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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감에서 울컥한 김승준 방송기술인협회장 “방송기술에 대한 낮은 이해” 울분

과방위 국감에서 김승준 KBS 방송기술인협회장 사찰 의혹 제기돼 박민 사장 “내부 문건이지 모르겠다” “보고 받은 적 없어” 모르쇠로 일관 김승준 협회장 “문건은 본 적 없다”…“단순 통합 조직 개편에 협회원 반대 많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

[국정감사] 과방위 국감에서 김승준 KBS 방송기술인협회장 사찰 의혹 제기돼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 자리에서 KBS 사측이 최근 논란이 된 조직 개편안에 반대 입장을 밝힌 K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을 사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10월 14일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EBS를 대상으로 열린 국감 자리에서 김승준 KBS 방송기술인협회장에게...

[국정감사] 과방위 달군 박민 이해충돌 위반, MBC 공정성 논란, 유시춘 법인카드 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KBS와 MBC, EBS 등 공영방송에 대한 국정감사에 들어갔다. 과방위 야당 위원들, 박민 사장 이해충돌 위반 지적 이날 과방위 야당 위원들은 국감 시작부터 박민 KBS 사장이 이해충돌 위반 혐의로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당한 부분을 문제 삼았다....

방심위, 전북교육청과 ‘디지털성범죄’ 대응 공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 영상물로부터 전라북도지역 760개 초‧중‧고, 18만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의 신속한 구제를 위해 향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 학교 딥페이크 성범죄...

[국정감사] “홈쇼핑 연계 편성, MBC‧TV조선 최다” ...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홈쇼핑 연계 편성을 점검한 결과, MBC와 TV조선이 최다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계 편성’이란, 방송사에서 건강식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인접한 시간대에 홈쇼핑 채널에서 동일·유사 상품을...

SKT, ‘T전화’→‘에이닷 전화’…AI 전화의 새 기준 제시 ...

SK텔레콤이 ‘T전화’에 AI 전화 기능을 강화해 ‘에이닷 전화’로 서비스 명칭과 아이콘 등 브랜드를 변경한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에이닷 전화는 기존 T전화에 에이닷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던 AI 기능을 추가한 서비스다. AI 비서가 전화에 최적화한 정보를 추천하고,...

RAPA, ‘넷플릭스 VFX 아카데미’ 5기 교육생 모집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넷플릭스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핵심 기술을 이끌 ‘넷플릭스 VFX 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11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월 1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일환인 ‘넷플릭스 VFX 아카데미’는 시각특수효과(Visual effects, VFX)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KBS ‘뉴스9’ 영어 자막 서비스 개시

KBS는 10월 7일부터 KBS 뉴스 홈페이지와 뉴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체 원고를 영어로 제공하고 있으며, 조만간 유튜브 채널에서도 영어 뉴스를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S는 “‘KBS 뉴스9’ 리포트의 영어 자막은 국내 거주 외국인과 K팝 팬 등...

또 다시 고개 숙인 KBS…한글날 자막 오기에 재발 방지 약속 ...

KBS가 한글날 경축식 중계방송의 자막 오기를 사과했다. KBS는 “생중계하면서 행사 기획사로부터 제공 받은 자막 검토 과정 중 오자가 있음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KBS는 1TV를 통해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방심위-사감위, ‘불법 도박 사이트 근절’ 적극 공조키로 ...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10월 10일 내방한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심오택 위원장과 불법 도박 사이트 근절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과 심 위원장은 불법 도박 사이트에 대한 신속한 차단 조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향후 양...

[종합] 동의 없는 수신료 자동이체 의혹…KBS “정상적 조치” 반박

조승래 “무단 자동이체 등록은 금융 대원칙 훼손, 철저히 조사해야” KBS “당사자 동의에 근거한 정상적 조치” 반박 수신료 분리징수가 본격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난 가운데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객 동의 없는 카드 자동이체 의혹을 제기했다....

조승래, 고객 동의 없는 수신료 자동이체 의혹 제기 ...

수신료 분리징수가 본격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난 가운데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객 동의 없는 카드 자동이체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조 의원은 10월 10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국정감자 자료를 공개하며 “KBS는 신용카드사에 수신료 자동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