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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의원, 방송법 개정안 발의
방송사 지배구조 개선, 사장선임 투명화
대선 여론조사의 목적은?
여전히 ‘무난한 예상치’ ‘누가봐도 튀지 않는 예상치’만 제시
우원길 SBS 사장 “2013년에는 혁신경영 할 것”
우원길 SBS 사장이 2013년 경영기조로 ‘혁신경영’을 내걸었다.
우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3년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은 글로벌 경제 위기의 장기화와 국내 경제의 침체로 예상보다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러한 위기 상황을 돌파할 키워드로 ‘혁신경영’을 제시했다.
여기서 ‘혁신경영’이란...
강릉삼척 MBC 통폐합 논란
MBC노조.지역사회 “통폐합 불허해야”
택시법과 유료 방송 지원법
다른 듯 닮은 두 법의 공통점은?
3DTV “안전해”
3D 영상 위험? … 2D와 차이없어
중소PP, 방송광고료 4개월 내로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중소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중소 PP)는 방송광고료를 4개월 안에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 방송광고 업계의 동반 성장과 건전한 사업 환경 조성을 위해 중소 PP에 대한 방송광고 대금 결제를 현행 평균 5개월에서 1달 앞당겨...
아날로그 방송 종료, 새로운 디지털 시대가 열리다
12월 31일 새벽 4시, 전국 순차적 아날로그 방송 종료 완료
유료 방송지원 특별법 결국 나오나
28일 새누리당 김장실 의원 발의
지상파 재송신안 잠정 ‘보류’
의무재송신에 KBS2 포함시키는 방안 일단 '홀드'
언론노조 “의무재송신 확대는 SO특혜”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의무재송신 확대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한 관련 업계에서는 ‘SO재벌에 대한 특혜’라고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방통위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지상파에 대한 의무재송신 확대는 MB정부의 마지막...
디지털 전환 D-4 쟁점은?
지원 및 유료방송과 채널재배치, 그리고 주파수와 다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