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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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교류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설립한 ACA센터(Asia CGI Animation center,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에서 ‘2017 아시아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되는 ‘아시아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교류회’는 아시아 애니메이션 콘퍼런스, 비즈니스 교류행사, 기술세미나...

방문진 진보 성향 이사들 ‘고영주 불신임안’ 제출

방송문화진흥회 구 야권 추천 이사들이 고영주 이사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했다. 10월 24일 방문진에 따르면 유기철, 이완기, 최강욱 이사 등 방문진 구 야권 추천 이사들은 23일 ‘고영주 이사장 불신임 결의의 건’을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방송 사찰’ 공영방송 넘어 SBS까지

언론노조 “전직 사장까지 관련된 의혹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 해야” 공영방송뿐 아니라 SBS에도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방송 사찰 및 장악 시도에서 예외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10월 23일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드(TF)의 조사 결과 2009년 4월 국정원...

방통위, 연내 지상파 MMS 법적 근거 마련

방송 광고‧협찬고지 과태료 부과 기준도 구체화할 것 지상파다채널방송(Multi-Mode Service, MMS) 본방송 도입을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과 방송 광고‧협찬고지 과태료 부과 기준이 올해 안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23일 새로운 국정기조에 부합하는 규제 정비 방향을...

KBS-MBC 파업으로 광고 수익 380억 원 감소

KBS와 MBC 파업이 51일째 접어든 가운데 두 회사의 광고 수익이 파업 기간 동안 380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4일 파업 시작 이후 10월 23일까지 결방 때문에...

네이버 뷰스타, 베트남 ‘K뷰티 콘서트’ 통해 글로벌 첫 진출

뷰티 분야의 1인 창작자인 네이버 ‘뷰스타’가 베트남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네이버 뷰스타는 블로그‧포스트‧뷰티TV 등 네이버 플랫폼에서 꾸준히 양질의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1인 창작자들이다. 네이버는 10월 20일 베트남 호치민 중심가에 위치한 컨벤션센터에서 네이버...

고대영 KBS 사장, 국정원 200만 원과 기사 맞바꿨나?

국정원 개혁위 “고대영 사장 불보도 협조하고 200만 원 받아” KBS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반박 고대영 KBS 사장이 2009년 보도국장 재직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돈을 받고 보도를 막았다는 내용이 발표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고대영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정원...

KBS 파업 장기화 조짐…평창 동계올림픽 방송 ‘올스톱’ 우려

KBS 제작 UHD TV 국제신호 중계 제작 무산 위기 ‘고대영 사장 퇴진’을 외치며 시작된 KBS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선발전 중계가 무산되는 등 올림픽 방송 전면 중단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당초 KBS는 10월 18일부터 나흘간...

KBS-MBC 총파업 50일, 총력투쟁 주간 돌입

10월 23일로 KBS와 MBC 총파업이 50일째를 맞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MBC본부는 총파업 50일을 맞아 이번 한 주를 ‘언론노조 총력투쟁 주간’으로 정했다. 언론노조는 “촛불 시민 혁명 1주년이 다가왔음에도 또 공영방송의 총파업이 50일을 넘어섰지만 아직까지 언론 적폐가...

국내 UHD 콘텐츠 MIPCOM 2017에서 ‘제작 투자’ 190만 달러 성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방송영상 콘텐츠마켓(MIPCOM 2017)에 한국 초고화질 콘텐츠 쇼케이스(Korea UHD Showcase)를 열고 국내 방송사, 제작사 등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본 행사에 국내 35개 업체가...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 “공·민영 방송사 특성에 맞는 별개 심사 이뤄져야” ...

방통위의 방송사 재허가 심사에 있어 공·민영 방송에 대한 구분 없이 동일한 심사가 이뤄지는 데에 근본적 모순이 있는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뤄졌다. 한국언론정보학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은 10월 20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에서 ‘지상파방송...

민언련 “방통위의 사명은 공영방송 정상화”

민주언론시민연합이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관리‧감독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민언련은 10월 19일 성명서를 통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방통위는 ‘고영주 방문진 호’에 대한 적절한 관리‧감독 조치를 신속하게 내려야 한다”며 “적폐 인사들의 손아귀에서 처절하게 망가진 공영방송을 지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