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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PC에 밀리고 CJ E&M·종편에 쫓기고…지상파 광고 점유율 감소세 ...
2016년 광고 시장은 전체 규모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체에서는 모바일·PC 매체, 채널에서는 CJ E&M과 종편 4사 계열의 비중 증가로 인해 지상파 3사 계열의 광고 매출 점유율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7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 결과를...
이효성 방통위원장 “MBC, 방송 발전에 선도적 역할 해주길” ...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3월 22일 MBC를 방문해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서비스 등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방송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MBC를 방문해 방송의 공적 책임을 이행하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사라진 고문 가해자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간첩 사건을 조작하고 이를 명분으로 무고한 이에게 고문까지 일삼았지만 책임은지지 않은 가해자들의 문제를 지적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사라진 고문 가해자들’>이 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월 21일 오전 10시...
성범죄 보도라며 선정적 자료 화면 방송한 TV조선·채널A ‘행정지도’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3월 20일 회의를 열고, 성범죄 관련 내용을 다루면서 선정적 자료화면 등을 방송한 종합편성채널의 여러 시사‧보도 프로그램에 대해 ‘행정지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TV조선의 <TV조선 종합뉴스 7>은 집단 성매매 알선자 및 참가자의 체포 소식을...
LG전자, HDR 모니터 시장 선점 나선다
LG전자가 올해 HDR(High Dynamic Range) 모니터를 대거 출시해 차세대 화질로 불리는 HDR 모니터 시장 선점에 나선다.
HDR는 동영상 제작 과정에서 희미하게 처리되는 빛과 색상을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화면의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밝은...
OBS, IPTV 3사 등 유료방송과 재송신 협상 시작
“하반기 지상파 3사 CPS 협상에 영향 미칠 수 있어”
OBS가 인터넷TV(IPTV) 3사‧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등 유료방송과 본격적인 재송신 협상을 시작했다.
OBS는 3월 6일 KT를 시작으로 7일 SK텔레콤, 13일 스카이라이프, 20일 LG유플러스와 상견례를 겸한 첫 협상을 벌인데...
코바코, 웹콘텐츠 활성화 돕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화이인베스트먼트와 함께 100억 원 규모의 ‘코바코-화이 콘텐츠 투자조합’을 조성했다. 이번 펀드에는 코바코와 함께 화이인베스트먼트가 출자에 참여했다.
향후 코바코와 화이인베스트먼트는 기존 웹콘텐츠 투자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신기술 콘텐츠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디어 콘텐츠 기업에...
EBS, 경희대학교와 MOU 체결
EBS는 3월 16일 경희대학교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 생산과 활용, 교육 플랫폼 개발과 국내외 교육활동 적용을 위해 경희대학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양 기관이 생산한 교육 콘텐츠를 방송 및 교육 자료로 상호 활용 △양질의 교육...
방통심의위 ‘대리 민원’ 직원 파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직원이 타인의 명의를 빌려 민원을 신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직원은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총 46건의 방송 관련 민원을 신청했다.
방통심의위는 3월 19일 오후 긴급브리핑을 통해 2011년부터 친인척 등의 명의를 빌려 청부 민원...
방심위, 방송 공공성·공정성·언어 등 방송의 품격 제고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월 19일 전체 회의를 통해 ‘2018년도 업무운영계획 10대 과제’를 의결했으며 방송, 통신, 인터넷 등 미디어 환경 전반에 대한 심의 체제를 정비하고 시청자의 권익을 증진해 나갈 것을 표했다.
방심위는 △미디어환경에 적합한 심의 체제 정비...
TV홈쇼핑 3사, 시청자 우롱한 백화점 영수증…‘관행’ 아닌 ‘기만’ ...
백화점에서 임의로 발행한 영수증으로 시청자를 우롱한 TV홈쇼핑 3사가 ‘방송법’상 최고 수준의 제재인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월 19일 전체 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GS SHOP, CJ오쇼핑, 롯데홈쇼핑 3개사는 ‘쿠쿠 밥솥’의 판매 방송을 진행하면서,...
“평창 동계패럴림픽 외면한 MBC”
민실위 “시청자 지적에 귀 닫고 있다가 대통령 한 마디에 부랴부랴 편성”
지상파 3사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중계방송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MBC 내부에서도 쓴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민주방송실천위원회는 3월 16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외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