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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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에서 노골적으로 은행 광고한 팍스경제TV ‘관계자 징계’ ...

경제 뉴스 프로그램에서 특정 금융기관을 노골적으로 광고한 팍스경제TV에 법정 제재인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8월 1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특정 은행에 광고 효과를 주는 내용을 방송한 팍스경제TV ‘NEWS...

한상혁 방통위원장 후보자 “미디어 공공성 강화할 것”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미디어 공공성 강화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 후보자는 8월 1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인근 오피스텔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했다. 한 후보자는 출근길에 진행된 짧은 인터뷰에서 “여러 난제가 쌓여 있는데 그...

성폭력 피해 주장 여성의 설명 언급한 채널A ‘뉴스A’ 법정 제재 ...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실명을 언급해 방송한 채널A의 ‘뉴스A’에 ‘법정 제재’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소위)는 8월 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채널A ‘뉴스A’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채널A ‘뉴스A’는...

과기정통부 장관에 최기영 교수, 방통위원장에 한상혁 변호사 내정

문재인 대통령은 8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 변호사를 내정하는 등 10곳의 장관급 인사를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이번 개각은 7명의 장관을 교체한 지난 3월 8일 이후...

언론시민단체 “후임 방통위원장 선임 신중해야” 강조

“서두르기만 하다가 검증 없는 인사, 개혁 의지 빠진 인사 등 비난 쏟아질 것” 청와대가 이번 주 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발표할 것이란 전망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방송독립시민행동이 방통위원장 선임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방송독립시민행동은 8월...

방심소위, ‘어린이 성 상품화’ 배스킨라빈스 광고 ‘법정 제재’ 의결 ...

어린이를 성 상품화하는 장면을 담아 논란이 된 아이스크림 광고를 광고한 7건에 대해 법정 제재인 ‘경고’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소위)는 8월 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어린이가 립스틱을 바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는 입술을 근접...

KBS, 2018년 장애인방송 제공 의무 ‘미달성’ ...

KBS를 포함한 22개 사업자가 지난해 장애인방송 제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2018년도 장애인방송 제공의무 이행실적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편성의무 대상 사업자 134개사 중 22개 사업자가 의무 이행을 미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자는...

방통위, ‘EBS 송신 지원 구체화’ 방송법 개정안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EBS에 대한 KBS의 지원 범위를 구체화하기 위한 ‘방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송법 제54조에서는 KBS의 업무 중 하나로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의한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행하는 방송의 송신 지원’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지원을 한다는 것뿐 구체적...

한국-베트남 ‘TV 프로그램 공동제작협정’ 발효 ...

지난 3월 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베트남 정보통신부가 체결한 ‘한-베 TV 프로그램 공동 제작 협정’이 8월 5일 발효됐다. 방통위는 협정 체결 직후인 4월 국내 절차를 완료했으며, 베트남 총리 인준 등 베트남측 절차도 마무리함에...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 8월 19일 개막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19)가 8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EIDF는 국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다큐멘터리영화제로, 영화제 기간 중 상영작을 EBS 1TV 채널에 편성하고, 고양시와 서울시 오프라인 극장에서 상영, 전용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인...

KBS 지역 구조조정 계획에 반대 목소리 거세

KBS가 지역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지역 단체를 중심으로 반대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KBS 비상경영계획’에 따르면 KBS는 고정 지출 비용을 줄이기 위해 TV, 편성, 송출센터 등 지역국 7개 일부 기능을 광역거점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제56회 방송의 날 축하연 취소…“지상파 경영위기 극복 노력에 동참”

KBS와 MBC 등 지상파 방송사가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가운데 한국방송협회는 ‘제56회 방송의 날 축하연’을 취소하기로 했다. 방송협회는 8월 1일 “최근 대부분의 지상파 방송사가 심각한 경영위기에 빠져있고 각사별로 위기 타개를 위한 비상계획을 마련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