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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의류의 원산지 오인케 한 K쇼핑 ‘법정 제재’ ...
중국산 의류 상품을 판매하면서 해외 유명 의류 브랜드의 명칭만을 여러 차례 강조해 상품의 원산지를 오인케 한 K쇼핑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월 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2020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1월 7일부터 응모 접수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0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 계획을 확정하고 1월 7일부터 응모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 계획에 따르면 ‘대상(대통령상)’에 선정된 프로그램에는 상금 2천만 원을, ‘최우수상(국무총리상)’ 프로그램에는 1천5백만 원을 수여한다.
또한, 우수상(방통위원장상)은 5개 부문에 8편을 선정하고 상금은 각...
MBC,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채널 ‘M드로메다’ 신설
MBC가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채널 ‘M드로메다’를 신설하고, 1월 12일 일요일 낮 12시 첫 콘텐츠 ‘돈플릭스’를 공개한다.
‘돈플릭스’의 프로그램명은 ‘정형돈이 이끌어 나가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콘텐츠를 표방한다는 뜻에서 지어졌다. 정형돈은 평소...
인기 드라마 ‘호텔 델루나’로 제품 구매 유도한 CJ오쇼핑 ‘법정 제재’ ...
계열 방송사의 드라마에 사용된 제품임을 강조해 시청자의 합리적 구매 결정을 방해한 CJ오쇼핑에 법정 제재인 ‘주의’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월 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CJ오쇼핑 ‘까사리빙 델루나 호텔식 룸셋’에 대해 심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CJ오쇼핑...
KT스카이라이프, 스튜디오앤뉴 지분 9.9% 취득
KT스카이라이프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앤뉴 지분 9.9%를 취득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드라마 '보좌관' 등을 제작한 '스튜디오앤뉴'와 전환우선주(CPS)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스튜디오앤뉴의 지분 9.9%를 취득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스튜디오앤뉴는 국내 영화 투자·배급사 뉴(NEW)가 설립한 드라마...
SK텔레콤, CES 2020에서 세계 최초 ‘5G-8K TV’ 선보여 ...
SK텔레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세계 최초로 ‘5G-8K TV’를 선보였다.
SK텔레콤은 1월 7일(현지시각)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5G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초고속,...
EBS, 1월 31일까지 고교교재 무상지원 신청 받아
EBS는 1월 31일까지 EBSi 홈페이지에서 2020년 1학기 고교교재 무상지원 신청을 받는다.
EBS는 매년 교육부의 협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 의료 급여 대상자들에게 EBS 고교교재를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개인이 직접 EBSi 홈페이지(http://www.ebs.i.co.kr) 에서 대상자...
김명중 EBS 사장 “‘펭수 세계화의 원년’ 선포”
김명중 EBS 사장이 1월 2일 신년사에서 2020년을 ‘펭수 세계화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우리 EBS는 300억 원대의 적자가 예산되는 등 큰 혼란과 시련을 겪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자폭은 200억 원대 초반까지 낮출 수 있을...
최승호 MBC 사장 “새로운 콘텐츠 만들자”
최승호 MBC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강조했다.
최 사장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특히 새롭게 만들어진 D 크리에이티브 센터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만들어 디지털 분야에 확고한 MBC 거점을...
양승동 KBS 사장 “‘처음의 마음’으로 시작하자”
양승동 KBS 사장이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처음의 마음’으로 2020년을 시작하자고 밝혔다.
양 사장은 이날 오전 임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후 서울 여의도 KBS 시청자광장에서 2020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사장은 <처음처럼-신영복의...
한상혁 방통위원장 “불필요한 규제 재검토할 것”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통신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재검토해 과감하게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미디어 빅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디어 산업의 활력을 높이겠다”며 “새로운 환경에 맞는 스마트한 규제 틀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통위, OBS 조건부로 재허가 의결 ...
2019년 12월 말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OBS에 조건부 재허가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30일 제67차 방송통신위원회를 개최하고 OBS경인TV㈜에 대해 허가유효기간 3년으로 조건부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OBS는 재허가 심사에서 중요 심사 사항의 평가 점수가 배점의 50%에 미달했으며, 방통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