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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방송 이용 시간 스마트폰 23.34%, PC 67.3% 증가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부 활동이 감소하면서 방송 프로그램 이용 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스마트폰·PC 방송 프로그램 이용행태 변화를 분석한 '스마트폰·PC 이용행태 변화'보고서를 6월 2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시행했으며, 조사 결과 방송 시청 시간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스마트폰 23.34%, PC...
SBS 노조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태영건설의 SBS미디어홀딩스 최다액출자자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을 조건부로 승인한 것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가 아쉬움과 유감을 표했다.
SBS 노조는 방통위 발표 직후 성명을 통해 “방통위가 대주주의 각서 이행 등 여러 가지 조건을...
KBS “화장실 몰카 용의자 KBS 직원 아니다”
KBS가 여자 화장실에서 발견된 몰래카메라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가 KBS 직원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KBS는 6월 2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몰래카메라 관련 조선일보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월 29일 KBS 여의도 사옥의...
LG유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AB6IX의 부퀘스트’ 독점 공개 ...
LG유플러스는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에이비식스(AB6IX)의 '부퀘스트'를 6월 2일 오후 5시 U+아이돌Liv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부퀘스트'는 ‘부(副)캐릭터‘와 ‘퀘스트’의 합성어다. 개그맨 유재석의 ‘유산슬’, 개그우먼 김신영의 ‘둘째 이모 김다비’와 같이 본래의 활동 모습이 아닌 색다른...
방통위, SBS미디어홀딩스 최다액출자자 변경 사전승인 ...
방송통신위원회는 태영건설의 SBS미디어홀딩스 최다액출자자 변경에 대한 사전승인 신청에 대해 조건을 부가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방송의 소유 경영 분리 원칙의 준수, △SBS의 재무 건전성 부실을 초래하거나 미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SBS 자회사ㆍSBS미디어홀딩스 자회사 개편 등...
KBS 연구동 여자 화장실서 ‘몰카’ 발견…경찰 수사 진행
서울 여의도에 있는 KBS 사옥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KBS 측이 5월 29일 오후 2시경 “여의도 사옥의 연구동 5동에 있는 여자 화장실 안에서 몰래카메라로 의심되는 기기를 발견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시청자미디어재단, ‘팩트체크 전문가 자문단’ 출범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인터넷 신뢰도 기반 조성 사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5월 28일 여의도 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팩트체크 전문가 자문단’을 출범하고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인터넷 환경의 신뢰도 기반 조성’ 사업의...
LG유플러스-플레이리스트, 5G 콘텐츠 공동 제작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영상 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숏폼 기반의 5G 콘텐츠 공동 제작‧유통, 신규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월 28일 밝혔다.
이번 MOU는 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하는 콘텐츠에 LG유플러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VR용 웹드라마, AR뮤직비디오,...
SK텔레콤, ‘AI 기반 포스트 프로덕션 플랫폼’ 개발 MOU 체결 ...
SK텔레콤은 디지털 콘텐츠 및 플랫폼 유통 기업 NEW ID와 한류 콘텐츠 수출을 위한 ‘AI기반 포스트 프로덕션 플랫폼(Post Production Platform) 개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한류 콘텐츠에 대한...
한상혁 방통위원장, 방송통신 콘텐츠 실무자들과 현장 대화 가져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 콘텐츠 활성화 등을 위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정책현장 대화를 5월 28일 마곡동 LG 사이언스파크에서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각 분야 대표자나 전문가 중심의 의견 청취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과 소통하는...
불법 촬영물 소재로 한 ‘안녕 자두야’…성인지 감수성 결여로 ‘행정지도’ ...
불법 촬영물을 소재로 사용한 아동용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를 방송한 브라보키즈, 챔프(Champ), 대교어린이TV 등 3개 방송사에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5월 2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들에 대해 방송사의 인식개선을 촉구하며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저앴다고...
OTT 찾는 이유는 ‘편리성’ 기피 이유는 ‘이용료’ ...
OTT 사용자가 꼽은 OTT의 최대 장점은 ‘사용의 편리성’이었다. 반대로 이용을 하지 않게 되는 요인은 ‘이용료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지능정보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사용 경험과 태도 등을 조사하는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