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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철, 경기방송 99.9MHz 정상화 촉구에 힘 보태
탤런트 박철이 전 경기방송 동료들의 생존권 투쟁에 힘을 보탰다. 박철은 7월 15일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는 전 경기방송 근로자들을 찾아 위로와 함께 경기도민의 청취권 보호를 위해 방통위의 빠른 공모 이행을 촉구했다.
현재 전국언론노조...
KT, 차이나모바일과 K-콘텐츠 판매 계약 체결
KT가 차이나모바일의 자회사 ‘미구(Migu)’와 5G 콘텐츠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5G 기반 K-콘텐츠 생중계 서비스를 중국과 홍콩 등지에 수출한다고 7월 1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5G 콘텐츠는 국내 신인 아이돌 중심의 생중계 K팝 음악방송 ‘KT 라이브...
‘원재료 허위 표시’ 홈쇼핑 6개사 중징계 검토 ...
부정확한 고지로 시청자가 원재료를 착각하게 만든 GS SHOP,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SK스토아, 신세계쇼핑, K쇼핑 등 6개 상품판매방송사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질 예정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7월 1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해당 6개 상품판매방송사에 대해 전체회의에서...
언론노조 “‘박원순 사건’, 언론이 정치적 이용 부추기고 있어” ...
전국언론노동조합 성평등위원회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과 성추행 혐의에 관한 보도가 연일 쏟아지는 가운데 벌어진 특종 경쟁과 2차 가해 재확산 등에 대해 비판했다.
언론노조 성평등위는 “유력 정치인의 사망과 피소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언론은 제 역할을 다하지...
MBC ‘SF8’ 8월 14일 첫 방송…매주 금요일 밤 10시 전편 공개 ...
MBC가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의 방송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8월 14일 금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 대에 1편씩 총 8주에 걸쳐 전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SF8’은 MBC,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그리고 웨이브가 손잡고,...
지상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상경영 ...
1,000억 원대 규모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지상파방송 KBS와 MB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상경영을 지속한다. 양승동 KBS 사장과 박성제 MBC 사장은 각각 7월 1일과 10일 자리를 마련하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책과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했다.
먼저,...
봐주기식 징계?…방심위 “문제 발언의 횟수, 목적 고려한 합리적 심의” ...
TBS(교통방송)-FM의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 대한 심의 결과에 대한 일부 언론과 미래통합당의 ‘솜방망이 징계’, ‘봐주기식 징계’라는 지적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가 입을 열었다.
TBS-FM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는 5월 4일 자 방송분에서 출연자가 영화 ‘주기자’ 시나리오의 결말 부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민주당, 김현 전 의원 방통위원 추천 ...
내정설에 휩싸였던 김현 전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추천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7월 9일 당 내 방통위원 추천위원회 서류 심사를 통과한 김 전 의원, 안정상 민주당 과방위 수석전문위원, 이창현 국민대 교수, 안연길 전 국회방송 국장,...
기술인연합회 “알맹이 쏙 빠진 디지털 뉴딜” 비판 ...
디지털 뉴딜 발표에 방송 업계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인데 정작 코로나19 상황에서 재난방송으로 공적 역할을 했던 지상파 방송사 과제만 빠진 채 추진됐다는 지적이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기술인연합회)는 7월 10일 성명을 통해...
국회 과방위, 한상혁 방통위원장 청문회 7월 20일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는 7월 20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과방위는 7월 8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한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과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 요구의 건을...
OBS 노조 “방재 업무가 방송기술이라고? 무지의 극치” ...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이하 OBS 노조)이 방재 업무를 기술국으로 이관하는 것을 두고 문제를 제기했다.
OBS 노조는 7월 8일 성명을 통해 “방재실 업무와 방송기술 업무를 같은 기술 업무라 여기는 것은 무지의 극치”라고 주장했다. 방재는 재해의 발생을 방지하고,...
‘MBN 종합뉴스’ 법정 제재로 상정…“성 소수자에 대한 인권침해이자 차별 조장”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동선을 설명하면서 성 정체성을 아웃팅하고 혐오와 차별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표현을 사용해 보도한 MBN ‘MBN 종합뉴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로 전체회의에 상정했으며, KBS창원-1AM ‘시사경남’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