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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어르신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캠페인 진행 ...
방송통신위원회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유도하기 위한 ‘어르신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르신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은 방통위가 노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번째...
‘대장금’ 베끼고 ‘우영우’ 몰래보고…해결책은 없나 ...
디즈니플러스에서 방영 중인 중국 드라마 ‘진수기’는 ‘대장금’을 베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최근 국내에서 흥행하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중국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유통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부터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까지 콘텐츠 산업...
방통위,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 사업’ 총 70개사 선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2년도 소상공인 대상 방송광고 제작·송출비 지원 사업의 2차 지원 업체로 총 7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접수받았으며, 총 262개 소상공인이 신청했다. 이 중 서류 미비,...
‘제4기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제4기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회의를 7월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은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제23조에 따라 방통위가 추천한 5명과 방송사가 추천한 6명, 총 11인의 방송광고 전문가로 구성한다.
임기는 올해 7월 23일부터 2025년...
KBS “올해부터 채용 정례화”…“하반기에 118명 뽑을 예정” ...
KBS가 올해부터 신입사원 공채를 정례화한다고 7월 28일 밝혔다. 올해 신입사원 공채 원서 접수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다.
KBS는 올해 노사가 체결한 단체협약을 근거로 매년 1월 1일 임용을 목표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KBS “수신료를 정치적 압력 수단으로 사용해선 안 돼” ...
KBS가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이 언급한 해외 선진국들의 공영방송 수신료 폐지와 관련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앞서 박 의원은 7월 2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공영방송 수신료 폐지가 세계적인 추세라며 수신료 분리 징수를 언급했다. 그는 프랑스와 영국 등...
공영방송 놓고 국민의힘-언론노조 연일 힘겨루기
박성중 의원 “민주노총 장악한 공영방송 편파방송 자행” “수신료 분리 징수해야”
언론노조 “언론노조 때리기 멈추고 본업에 충실하라” “공영방송 길들이기 중단하라”
공영방송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전국언론노동조합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최근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국회...
과기정통부, ‘유료방송 요금 승인제’ 지침 마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료방송 이용요금에 대한 승인 또는 신고와 이용약관 신고에 필요한 세부 절차와 기준을 정한 ‘유료방송 이용요금 승인·신고와 그 절차 등에 관한 지침’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7월 28일 밝혔다.
기존에 유료방송 이용요금은 유료채널, 주문형방송의 요금 인하...
방송협회, 제49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작・수상자 발표 ...
한해 최고의 방송 프로그램과 방송인을 선정하는 제49회 한국방송대상의 수상작・수상자가 발표됐다.
한국방송협회는 지상파방송의 내부 경쟁을 거쳐 출품된 작품 234편과 방송인 51인을 대상으로 예・본심을 진행한 결과 작품상 24개 부문 26편, 개인상 18개 부문 18인을 선정했다고 7월...
“수신료 분리 징수로 편파성 해결 안 돼”…“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돼야” ...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박성중 의원의 ‘수신료 분리 징수’ 추진 발언에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앞서 박 의원은 26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수신료로 제작된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KBS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치고...
8월 광고 시장, 여름 축제와 함께 뜨겁다 ...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광고 시장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2년 8월 종합 KAI는...
언론노조 “공영방송 정치적 독립 위한 법 개정 최우선 처리”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법 개정 최우선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언론노조는 7월 25일 성명을 통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은 21대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로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언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