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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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023년 한국 콘텐츠 라인업 공개 ...

넷플릭스가 2023년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1945년을 배경으로 하는 시대극에 크리처 장르를 더한 ‘경성크리처’, 급격한 사막화가 진행된 한반도 배경 SF물 ‘택배기사’, 일제강점기의 간도에서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액션 활극 ‘도적: 칼의 소리’를...

KT스카이라이프, 디즈니플러스 출시로 OTT 라인업 강화 ...

KT스카이라이프는 디즈니플러스를 출시하면서 OTT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월 18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최신 안드로이드 셋톱박스(안드로이드 4차) 고객을 대상으로 디즈니플러스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며 1개월 이내 모든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 범위를 차례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OTT 라인업...

EBS, 설 맞아 특집 영화·애니메이션 편성 ...

EBS는 설 연휴 기간 재미와 감동을 담은 영화 4편과 단편 애니메이션 2편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1일에는 밤 9시 40분부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2009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을 방송한다. ‘분노의 질주:더...

출연 의료인 전화번호 자막 고지한 6개 프로그램 ‘과징금’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출연 의료인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전화번호를 여러 차례 자막 고지한 6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1월 1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GMTV ‘내 인생의 청춘노트’, GTV ‘다시 찾은 봄날’, 서울경제TV...

2021년 방송통신 광고비 15조 5,174억 원…방송 4조 531억‧통신 8조 36억 ...

2021년 기준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는 15조 5,174억 원이고, 이중 방송 광고비는 4조 531억 원, 통신 광고비는 8조 36억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2021년도 국내 방송통신광고 시장 현황과 2022~2023년 전망을 담은 ‘2022 방송통신...

외교부, ‘비속어 보도’ MBC에 정정보도 소송 제기

외교부가 지난해 9월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보도와 관련해 이를 최초 보도한 MBC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서부지법은 12월 19일 박진 외교부 장관이 박성제 MBC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접수했다고 1월 15일 밝혔다....

박성제 MBC 사장 “새로운 사장에 다시 도전”…연임 의사 표명 ...

올해 2월 임기 만료를 앞둔 박성제 MBC 사장이 연임에 대한 뜻을 밝혔다. 박 사장은 1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사장 연임에 나서며’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고 “MBC의 새로운 사장에 다시 도전한다”고 전했다. 박 사장은 3년 연속...

방심위, 음란물 게시한 직원에 ‘엄중 처리’ ...

음란물 게시를 막아야 할 방송토신심의위원회 직원이 소셜미디어에 음란한 사진과 성희롱성 글을 게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통심의위는 해당 직원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엄중하게 처리하겠다며 사과했다. 방통심의위는 1월 13일 사과문을 통해 “소속 직원 한 사람이 지난 9일과 10일,...

감사원, 방문진 현장 방문 조사 ‘유보’ ...

감사원이 ‘정치 공작’이라는 반발을 샀던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현장 방문 조사를 유보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보수 성향 단체 공정언론국민연대 등은 MBC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가 있는 방송문화진흥회가 책임을 소홀히 했다며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이에 감사원은 지난달...

변재일-김영식 의원, ‘국내 OTT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 포럼 개최

변재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 미디어미래연구소가 1월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내 OTT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K-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포럼 시리즈의 네 번째인 이번 포럼에서는...

방문진, MBC 사장 선임 절차에 ‘시민평가’ 도입…與 윤두현 “방송판 알박기”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차기 사장 선임 절차에 시민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를 두고 “방송판 알박기”라고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방문진은 1월 1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MBC 사장 선임기준 및 절차 결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방문진은...

MBC 체불임금 9억8천만 원 적발…MBC “사장 선임 앞두고 정치적 의도”

고용노동부는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진행한 결과 체불임금 9억8,200만 원과 9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MBC는 “부당노동행위를 조사하겠다 해놓고 정작 부당노동행위 사안은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다음 달 사장 선임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