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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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방통위원 공모에 6명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후임 자리를 두고 진행한 방통위 상임위원 후보자 공모에 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민주당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위원회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후보자 공모 공고 및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사람은...

언론노조 YTN지부 “24시간 보수 편향 채널 꿈 깨라”

YTN 지분 매각을 위한 주관사가 정해지는 등 YTN 해체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정권의 YTN 나눠 먹기, ‘24시간 보수 편향 채널’ 꿈 깨라”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3월 15일 오전...

방통위, 국민 생애주기에 맞는 평생 미디어 교육 추진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3월부터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0여 기관에 미디어 교육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교육이란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활용, 적극적 참여와 창작 등을 지원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제고 교육을 말한다. 이번 미디어...

방문진 “안형준 사장 의혹 결격 사유로 보기 어려워”

안형준 MBC 사장의 주식 불법 취득 의혹 등에 대한 특별감사결과를 보고받은 방송문화진흥회가 “사장의 지위에 영향을 줄 정도의 결격 사유로 보기 어렵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방문진은 3월 14일 오후 2시에 열린 제7차 임시이사회에서 MBC 감사실의 특별감사결과를...

감사원 “미등록 TV 수신료 징수는 부당”…KBS “방송법에 따른 것”

미등록 TV에 대한 수신료 징수는 부당하다고 한 감사원의 결정에 대해 KBS는 “방송법에 따른 것”이라며 “감사원 기준으로 할 경우 형평성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고 반박했다. KBS는 재심의 요청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3월...

SBS 방송기술인협회, ‘민방 엔지니어 방송기술 세미나’ 개최

SBS 방송기술인협회가 민영방송 기술인들의 교류 확대 및 업무 능력 강화를 위해 ‘SBS 방송기술인협회 초청 민방 엔지니어 방송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와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상파 등...

도마 위에 오른 수신료 분리 징수…KBS 직능단체 “통합 징수 지켜내야”

“법적 판단 끝나고 정당성 인정받은 ‘통합 징수’ 왜 꺼냈을까” 의구심 직능단체, 경영진 향해서도 “사즉생의 각오로 대처해달라” 당부 대통령실이 꺼내든 수신료 분리 징수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KBS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KBS 경영협회‧기자협회‧방송그래픽협회‧방송기술인협회‧아나운서협회‧영상제작인협회‧전국기자협회‧PD협회 등...

감사원, 방문진 현장 감사…언론노조 MBC본부 “물러나라” 피켓 시위

감사원이 MBC 최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원에 대한 현장 감사를 시작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방송장악 칼춤추나’, ‘감사원은 물러나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앞서 감사원은 3월 2일 방문진에 대한 감사를 결정했다. 감사원은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가 지난달 22일...

EBS, 디지털 성범죄 예방 위한 콘텐츠 10편 공개

EBS가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공동기획하고 제작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콘텐츠 10편을 3월 13일 공개했다. EBS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는 매년 발생 건수가 가파르게 늘어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자리잡았다”며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기술인연합회 “수신료, ‘분리 징수’ 아니라 ‘현실화’ 말할 때” ...

대통령 비서실이 ‘TV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 징수’ 개선을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올린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도 “대통령실은 공영방송 흔들기를 멈추고, 함께 공영방송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술인연합회는 ‘공영방송 흔들기를...

수신료 분리 징수 꺼내든 대통령실…“공영방송 흔들지 말라” 반발

한동안 잠잠했던 수신료 분리 징수 및 제도 개선이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대통령실은 수신료 분리 징수 카드를 꺼내들었고,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 흔들기를 멈추라”고 경고했다. 지난 1981년 당시 신문의 월 구독료를 고려해 2,500원으로 책정된 TV...

“수신료 분리 징수보다 공영방송 정치 독립이 우선”

대통령 비서실이 ‘TV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 징수’ 개선을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올린 것을 두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수신료 분리 징수보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이 우선”이라고 꼬집었다. 대통령실은 3월 9일 국민제안 홈페이지 ‘국민 참여 토론’ 페이지에 ‘TV 수신료 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