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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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동영상 시대에도 여전히 친숙한 매체”

유튜브, OTT 등 동영상 플랫폼들의 홍수 속에서도 라디오는 여전히 청취자들의 일상생활과 함께하는 친숙한 매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지난달 라디오 청취자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9.4%가 라디오를 듣는 이유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에 김효재 상임위원

김효재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의 면직 처분으로 공석이 된 방통위원장 역할을 맡아 수행한다. 방통위는 5월 31일 “방통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6조 제4항 및 방통위 회의 운영에 관한 규칙 제5조 제2항에 따라...

넷플릭스‧웨이브 등 7개 사업자, 6월부터 콘텐츠 직접 등급 분류 ...

문화체육관광부는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OTT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한글순) 등 7개 업체를 1차 지정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지정된 업체들은 6월 1일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의 등급을 자체적으로 분류하게 된다. 지난...

지니 TV, 美 스콜라스틱 손잡고 영어 홈스쿨링 영상 100편 공개

KT는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미국 최대 유아동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함께 제작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스콜라스틱 시즌2’를 6월 1일에 공개한다고 5월 31일 밝혔다. 스콜라스틱은 전세계 165개국에 도서를 유통하는 미국 대형 출판사로...

서울시, TBS에 73억 원 추경 편성…원안 통과될까

서울시가 TBS에 추가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TBS의 숨통이 트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시는 민생경제 회복 등을 위해 3조 408억 원 규모의 올해 첫 번째 추가경정 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고 5월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B tv 특집관 운영…44편 무료 상영

SK브로드밴드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주요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는 B tv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5월 31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환경영화제로 ‘Ready, Climate, Action’ 주제로 6월...

현업언론단체 “뉴스룸 압수수색 시도 즉각 중단하라”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현업언론단체들이 경찰의 MBC 뉴스룸 압수수색 시도 중단을 요구하며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5월 30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MBC 소속 임모 기자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한상혁 면직에 언론노조 “언론 통제‧방송 장악 방아쇠 당긴 것”

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면직 처분에 대해 “언론 통제와 방송 장악의 방아쇠를 당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언론노조는 5월 30일 ‘검사 윤석열이 대통령 윤석열에게 묻는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전임 정부가 임명한 공직자들을 쫓아내는 블랙리스트로 위법...

윤 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부끄럼 없어” 법적 다툼 예고

윤석열 대통령은 5월 30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면직 처분을 재가했다. 한 위원장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부분”이라며 “지속해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한 위원장 면직 처분 재가 사실을 전하며...

‘한동훈 장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MBC 기자 압수수색 ...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MBC 기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5월 30일 오전 MBC 소속 임모 기자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자택과 차량을 수색했다. 또 국회 사무처도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MBC 사옥...

한국, 아시아 7개국·인터폴과 콘텐츠 불법유통 수사 공조 강화 ...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찰청, 인터폴과 함께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베트남, 태국, 라오스,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수사기관 관계자들과 ‘인터폴 불법복제 대응 지역 공조 회의’를 열고 콘텐츠 불법유통...

문체부, ‘K-콘텐츠 저작권 활용 노하우’ 해외 10개국과 공유 ...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저작권 담당자 초청 연수’와 ‘고위급 회의’를 열어 부탄, 중국, 몽골,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사모아 등 해외 10개국에 K-콘텐츠 저작권 활용 노하우를 알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