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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KBS본부 “방송법 시행령 개정 중단하고 김효재 사퇴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 중단을 촉구하고, 김효재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7월 3일 방통위가 있는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 측 위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늘 열린...
국민의힘 과방위원, KBS 경영진 향해 “재허가 요구할 자격 없어”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의철 KBS 사장과 경영진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국회 과방위 소속 박성중, 김영식, 윤두현, 허은아,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7월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의철 사장은 수신료 분리징수 찬성 여론이...
민주당, 방통위원장 발표 안 한 정부 향해 “꼼수 임명 포기하라”
더불어민주당이 15명의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인선을 보류한 정부를 향해 “꼼수 임명과 방송 장악 기도를 포기하라”며 쓴소리를 했다.
안귀령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6월 30일 논평을 통해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의 임기가 남은 상태에서 이동관 대통령실...
고대영 전 KBS 사장, 해임 취소소송 최종 승소
고대영 전 KBS 사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은 고 전 사장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해임된 것은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6월 29일 고 전 사장이 문...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023년 2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6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10층 기술인연합회 회의실에서 2023년 2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분기 수여되는...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2023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대상 수상 ...
LG유플러스의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3 국가서비스대상’에서 4년 연속 키즈 콘텐츠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6월 29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은 1993년 산업자원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싱크탱크로, 매년 한 해 동안 부문별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LG전자 “글로벌 전장시장 선도할 것”
LG전자 VS사업본부는 6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도전의 10년, 함께 만들어가는 비전 2030’을 주제로 출범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조주완 LG전자 CEO 사장, VS사업본부장 은석현 부사장을 비롯해 VS사업본부 임직원 3천여 명이 참석한 이...
마들렌 놀랜드 ATSC 의장, 국내 방문해 ATSC 현황 논의
미국 디지털 TV 표준화 단체(Advanced Television Systems Committee, ATSC) 마들렌 놀랜드 의장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국내 ATSC 3.0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전문가들과 ATSC 3.0 동향을 논의했다.
앞서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방송장비전시회(NAB) 2023’에서도...
언론장악저지 야4당 공대위, 방통위 항의방문…“시행령 개정 중단하라” ...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등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저지 야4당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야4당 공대위)가 방송통신위원회를 항의방문했다. 야4당 공대위는 김효재 방통위 직무대행을 면담하고,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야4당 공대위는 6월...
박성중 의원 “정부 광고 공정하게 집행돼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수신료와 같이 국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정부 광고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집행돼야 한다”며 정부 광고 집행의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6월 27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
민주당 “과방위원장 태업으로 파행”…“정상적 운영 필요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파행을 지적하며 정상적인 운영을 촉구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 과방위원들은 국회법 제52조 제3호 재적위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에 따라 6월 26일 오후 2시 과방위 전체회의 개최를 요구했으나 위원장 직무대리를 맡은 박성중 국민의힘...
방통위, 수신료 분리징수 관련 입법 예고…공개 의견 90% ‘반대’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KBS가 6월 16일부터 26일까지의 공개 의견을 자체 집계한 결과 약 90%가 수신료 분리징수에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에 따르면 방통위에 접수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