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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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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국제방송’ 방송사 아닌 재단법인? 아직도?

“아리랑국제방송에 대한 법률적 근거 마련해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리나라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아리랑국제방송이 개국한지 벌썬 20여 년이 지났다. 이제 아리랑국제방송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

추혜선 의원, 공영방송 이사회 회의 속기록 공개 법안 발의 ...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EBS 등 공영방송 이사회의 회의 내용이 속기록 형태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1월 18일 “그동안 명확한 근거...

KBS 또 다시 총파업 돌입하나? ...

KBS 양대 노동조합이 설 연휴 이후 ‘방송법 개정과 공정방송 사수,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총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KBS 양대 노조는 1월 17일 공동...

KT ‘기가 지니’로 AI 시장에 도전장

IPTV와 AI 융합한 홈 AI 서비스 ‘기가 지니’ 공개 동시에 2017년 조직 개편으로 AI 분야 강화키로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이...

‘2월 광고 시장’ 1월보다 소폭 상승

대형 광고주들 “라디오 제외한 모든 매체 광고비 늘릴 것” 간만에 지상파‧케이블 광고비 집행도 늘어나 2월 광고 시장이 1월보다는 조금 나아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매년...

언론단체, 안광한 사장과 정윤회 ‘배임죄’로 특검에 고발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비선실세의 방송 장악 의혹 적극 수사해야” MBC “TV조선과 미디어오늘 보도는 허위” “모든 법적 수단 동원할 것”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와 ‘MBC를 국민의 품으로! 공동대책위원회’가 1월...

언론노조 “지상파 UHD 본방송 일정 전면 재검토해야”

ATSC 3.0 SFN의 안정성 위해선 필드테스트 기간 필요해 “당장 본방송 시작돼도 볼 수 있는 시청자도 없어” 오는 2월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앞두고 기술적 안정성에...

[신년 특집] 2017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우는 소리와 함께 어둠이 끝나고 여명이 밝아오길 2016년은 혼돈(混沌)과 미완(未完)의 해였다. 방송계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다사다난’이라는 단어가 이처럼 어울리는 해가 또 있을까 싶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 통과 가능할까?

법안소위 회부되도 새누리당 반대하면 통과 어려워 KBS와 MBC 내부 구성원들 ‘경영진‧보도 책임자 반성’ 촉구 해가 바뀌었지만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 등 공영방송을 둘러싼 내외부 갈등은...

“청와대 기자단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청와대 기자들에게 사회 요구 “받아쓰기 보도 계속할 땐 청와대 기자단도 탄핵될 것” 경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한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가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는 1월 5일 기자회견을...

[방통위 업무보고] 지상파 중간 광고? 검토 중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중간 광고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1월 5일 ‘2017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면서 “광고총량제 이후 방송 광고 시장을 분석하고 시청자와 이해관계자 의견...

[방통위 업무보고] 통합시청률 올해에는 도입될까?

방통위 “매체별 합산 기준 마련해 올해 안에 도입 추진할 것” 업계 “이해관계 복잡하고, 기술적으로 어려워” 회의적 반응 방송통신위원회가 통합시청률 도입 의지를 다시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