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저널
[특별대담] “지상파 방송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방송기술저널이 개편을 맞아 특별대담을 기획했다. 이번 대담은 방송정책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지상파를 둘러싼 현안들과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최했다.
일시 : 2011년 2월 22일 화요일...
[기고] 종편 시대 지역방송의 활로는 무엇인가
영산대 신문방송학과 이진로 교수
지상파 방송을 비롯해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DMB와 IPTV 등이 경쟁하는 방송시장에서 다시 4개의 종합편성채널 채널이 추가될 경우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가. 방송인과 방송학자,...
MBC노조,새 경영진과 조직개편에 우려
MBC 노조원들이 새로운 경영진과 조직개편 내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지난 24일 특보를 내고“김재철 사장이 조합탄압에 앞장섰던 인사를 승진기용하면서 노조와 대립각을 형성해서 청와대의 신뢰를...
방송통신발전기금운용 심의위원 위촉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지난 23일 방송통신발전기금운용심의회(이하 기금운용심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기금운용심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0년도에 집행한 방송발전기금의 수입·지출 내역, 재정상태, 재정운용성과 등을 분석한 “2010회계연도 방송발전기금...
[사설] 방송환경을 파괴하는 최시중의 연임을 우려하며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은 물론 방송과 관련된 정책 모두를 총괄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은 정부조직이다. 하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수장인 위원장의 역할의 중요성이야 두 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그런...
수신료 인상안, 임시국회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가 지난 18일 현행 2500원인 KBS 수신료를 1000원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이날 상임위원 전체회의에서 “KBS가 제출한 수신료 인상 근거가 충분치 않은...
[기고] 의무재송신 대상채널 확대에 반대하는 세 가지 이유
(지난호에 이어)
김혁(방송협회 방통융합특위 정책실장)
첫째, 의무재송신 제도의 목적과 성격 문제다.
의무재송신의 “의무”는 플랫폼 사업자의 것이다. 케이블SO와 같은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모든 것을 맡겼을 때, 영리활동에 도움이...
[기고] 방송통신위원회 3년, 조중동방송을 위한 질주
동아대 신문방송학과 김동민 강사
대통령의 멘토이자 대통령 형님의 친구라는 최시중. 동아일보 기자로 평생을 보내고 말년에 방송정책을 좌지우지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3년 임기동안 한 일은 조중동방송의...
[기술인이 사는 법] 대구 CBS 배준석 차장
AM방송은 현해탄을 넘어~~
“AM1251kHz, 표준FM103.1MHz 바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방송 대구CBS입니다. HLKT~” 하루에 24번씩 나의 일터에서 흘러나오는 시보 멘트 콜사인이다. 대구를 포함하여 경북 일대에 거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