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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 아니마(Studio Anima), 서블리메이션(Sublimation), 데이비드 프로덕션(David Production)과 콘텐츠 제작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작할 예정인 작품은 ‘얼터드 카본: 리슬리브(Altered Carbon: Resleeved)’, ‘드래곤즈 도그마(Dragon’s Dogma)’, 그리고 ‘스프리건(SPRIGGAN)’이다. 스튜디오 아니마와 공동 제작할...
어떠한 관념 중에 컨테이너로 정의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해당 관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목적과 정의를 만든다면 컨테이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이 그러하다. 책은 관념적으로 컨테이너다. 해당 컨테이너 위에서 다양한 방향성을 가진 하위 콘텐츠가 존재한다. 책이라는 관념적 컨테이너...
EBS ‘세계테마기행’이 오는 6월 17일(월) ~ 20일(목) 방송 예정인 EBS 창사특집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을 위한 시청자 출연자 공모를 실시한다. 출연팀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선발하며, 총 4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은 5월 중 7일에서 10일...
서피스 허브(Surface Hub)는 마이크로소프트(Micrisift)가 2015년 1월 22일 최초 공개한 협업용 태블릿이다. 제품 공식 출시는 2016년에 이뤄졌으며, 2년 만인 2018년 5월 16일 서피스 허브 2를 공개했다. 서피스 허브는 단순히 태블릿의 크기를 확대한 것과는 다르다. 손가락이나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 회의 내용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Barcelona 2019를 참관할 기회를 얻어 출장을 다녀오게 됐다. 박람회 개요와 인상적 장면을 정리해봤다. GSMA(세계 이동통신 사업자 협의회)가 개최하는 이동통신 관련 박람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매년 2월 말 개최된다. 2,400여 업체가...
조동호 카이스트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됐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월 8일 브리핑을 통해 “조동호 내정자는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 중인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가”라며 “부처의 당면현안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조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KT는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5일부터 국내 최대 아파트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9510세대)를 시작으로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의 본격 상용...
KBS,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 프로젝트 돌입 KBS가 과거 방송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프로젝트’에 나섰다. KBS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1999년 이전 방송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프로젝트 시청자 소장 영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EBS 신임 사장에 김명중 호남대 교수가 선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3월 8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김명중 호남대학교 교수를 EBS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3월 8일부터 2022년 3월 7일까지다. 김 신임 사장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남북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면서 남북의 방송 교류를 현실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방송 제작 호환성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와 한국방송학회는 ‘한반도 평화시대, 남북 방송교류 현실화와 장기적 방송교류 로드맵 수립 방안’ 세미나를 3월 7일 오후 2시 서울...
공공성‧지역성 담보 언급했으나 경쟁력 제고에 힘 실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유료방송 업계의 인수합병(M&A)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공공성과 지역성을 검토하면서 콘텐츠 투자 촉진을 유도하겠다는 것인데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발표를 두고 인수합병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3월...
이효성 위원장 “수신료 인상보다 투명하게 집행하는 것에 관심 있어” 이철희 의원 “KBS‧EBS 수신료 따로 관리하고, 집행 내역 공개돼야”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인상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3월 7일 오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진행된 ‘2019 업무보고’ 자리에서 “38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