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MBC와 SBS의 법적공방에서 SBS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6월 11일 2019년 ‘손석희 JTBC 대표이사 동승자 의혹 보도’를 한 SBS 뉴스를 가짜뉴스로 지칭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이하 페이크)’에 정정 보도를 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
SBS에 따르며 당시 MBC ‘페이크’는...
여야가 21대 국회 원구성을 앞두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각각 1명씩 줄이고, 보건복지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정수는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 정수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과방위와 문체위, 외통위 상임위원 총수는 1명씩 줄어 과방위 20명, 문체위 16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AI 바우처’ 사업 지원 대상 기업 15개사를 선정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335개의 기업이 신청해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의료, 제조, 교육, 금융은 물론 축산업, 어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는 관세청과 합동으로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수입기기가 전자파 적합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전자파 적합성 기준이란 기기가 전자파를 발생시켜 다른 정보통신·전자 기기를 오작동시키거나, 다른 기기로부터 나오는 전자파 때문에 해당 기기가 오작동 되는 것을...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상담부터 분쟁조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신분쟁조정상담센터’를 개소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이날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통신분쟁조정상담센터‘의 코로나19 대비 상황을 점검한 뒤 출범 1주년을 맞은 통신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위원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이용자·전문가 등이 제기해온 분쟁현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의 임기 종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방통위 상임위원 내정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빠른 해명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언론노조는 6월 10일 성명을 통해 “방통위원장과 상임위원 2명의 임기 종료인 7월 31일을 앞두고 여당 몫 방통위 상임위원이...
시청자미디어재단과 SK브로드밴드,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이하 전미협)는 6월 11일 SK브로드밴드 본사에서 ‘시민 미디어참여 활성화 사업 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민의 콘텐츠 창작과 지역 채널을 통한 소통을 돕기 위해 4개 시청자미디어센터와 6개 전미협 회원센터에 ‘미디어창작지원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또한, 시민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예비 청년 광고인을 교육하는 ‘1인 광고 콘텐츠 창작자 양성 사업’을 6월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등 디지털 매체 대상의 광고물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중심의 미디어 소비 행태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월 10일 포털 사이트와 SNS 등에 노출되고 있는 공개기한이 지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정보의 탐지 및 삭제 업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공개기한이 지난 동선 정보로 인한 업소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이다.
방통위는 우선 2월 1일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유럽 8개국 벤처캐피탈(VC) 및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대상으로 ’글로벌 언택트 IR’을 개최했다고 6월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럽 8개국에서 보다폰(Vodafone, 룩셈부르크),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독일), 로레알(Loreal, 프랑스) 등 4개 기업형 벤처캐피탈(CVC)과 비바 벤처 파트너스(BIBA...
SK브로드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을 돕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하겠다고 6월 1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한빛방송(광명·시흥·안산)은 지역 골목상권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청소년·노동자, 방역 관계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따뜻한 밥 한...
현대HCN에 이어 딜라이브와 CMB까지 매물로 나오면서 유료방송 인수합병 시장의 판이 커졌다. 이동통신 3사가 각각 어떤 매물을 인수하느냐에 따라 유료방송 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국내 유료방송 시장은 이미 인터넷TV(IPTV)를 앞세운 이동통신 3사 체제로 개편된 상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