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수치심이나 불쾌감을 유발하는 일본 프로그램을 방송한 채널W ‘보면 열받는 TV’가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7월 15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채널W ‘보면 열받는 TV’는 탈의실과 샤워실에서 불법 촬영 상황을...
문제인 대통령이 새로운 국가 발전 전략으로 내세운 ‘디지털 뉴딜’ 계획의 5대 대표 과제가 선정됐다,
5대 대표 과제는 △데이터 댐, △지능형 정부, △스마트 의료 인프라, △국민안전 기반시설(SOC) 디지털화, △디지털 트윈이다. 당‧정‧청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국판 뉴딜 세부과제’ 중 기준에...
현대HCN 본입찰에 SK텔레콤, KT스카이라이프,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모두 참여하면서 쟁탈전이 시작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HCN은 7월 15일 오후 2시에 본입찰을 마감했다. 현대HCN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이동통신 3사는 입찰 가격 등이 담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이날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간담회를 시작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5년 동안 160조 원을 투입해 새로운 국가 발전 전략으로 삼겠다는 ‘한국판 뉴딜’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디지털 뉴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7월 14일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발표한 한국판 뉴딜...
방송통신위원회는 도로교통공단이 신청한 교통충북 FM방송국 신규허가에 대해 허가를 의결했다고 7월 14일 밝혔다.
방통위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신규허가 신청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운영했으며, 심사 결과 기준점수인 650점 이상을 획득해 허가를 결정했다.
다만, 난청 해소, 지역성 제고 등을 위한 계획 제출을 조건으로 부가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빛마루방송지원센터를 통해 비대면 영상제작 서비스 강화에 나서서겠다고 밝혔다.
빛마루는 기존 중소제작사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 외에 컨퍼런스 및 K-POP 온라인 콘서트 등 비대면 영상 콘텐츠 제작컨설팅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자동차 제작사와...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이 합작한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와 힘을 모아 경기도 장애인의 문화 향유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내 장애인복지 시설 48곳에 ‘웨이브 프리미엄 이용권 6개월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실내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탤런트 박철이 전 경기방송 동료들의 생존권 투쟁에 힘을 보탰다. 박철은 7월 15일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는 전 경기방송 근로자들을 찾아 위로와 함께 경기도민의 청취권 보호를 위해 방통위의 빠른 공모 이행을 촉구했다.
현재 전국언론노조 경기방송지부(이하 경기방송 노조)는 매주 수요일마다...
KT가 차이나모바일의 자회사 ‘미구(Migu)’와 5G 콘텐츠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5G 기반 K-콘텐츠 생중계 서비스를 중국과 홍콩 등지에 수출한다고 7월 1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5G 콘텐츠는 국내 신인 아이돌 중심의 생중계 K팝 음악방송 ‘KT 라이브 스테이지’다. KT 라이브 스테이지는 KT가...
부정확한 고지로 시청자가 원재료를 착각하게 만든 GS SHOP,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SK스토아, 신세계쇼핑, K쇼핑 등 6개 상품판매방송사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질 예정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7월 1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해당 6개 상품판매방송사에 대해 전체회의에서 ‘중징계 여부 및 제재 수위’를...
SK텔레콤은 T맵 주행거리와 주유 결제금액에 따라 할인 포인트를 제공하고 차량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T맵쇼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월 14일 밝혔다.
‘T맵쇼핑’은 SK텔레콤이 e커머스 사업자인 ㈜지니웍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기존 T맵 이용자는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T맵 내 ‘T맵쇼핑’을...
전국언론노동조합 성평등위원회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과 성추행 혐의에 관한 보도가 연일 쏟아지는 가운데 벌어진 특종 경쟁과 2차 가해 재확산 등에 대해 비판했다.
언론노조 성평등위는 “유력 정치인의 사망과 피소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언론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박 시장의 실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