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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가 10부작 오디오 드라마 ‘하루 한방울’을 발표한다. 배우 유인나와 가수 츄, 고영배, 윤지성 등이 주연을 맡은 이번 드라마는 동시 녹음이라는 기존 라디오 드라마 제작 방식을 탈피해 100% 디지털포스트 프로덕션으로 제작해 획기적으로 향상된 청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김영섭 대표이사 후보자가 KT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 대표는 8월 30일 진행된 취임식에서 고객가치, 본질적 역량, 실질적 성과, 상호 존중의 화합 등을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은 최장복 노조위원장, 네트워크부문장 서창석 부사장(사내이사), 전국 광역본부와 그룹사를 포함한 신입·중견사원 등 임직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30일 서울시립대에서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능형 마이크로파 에너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파연구센터(Radio Research Center, 이하 RRC)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RRC는 무선충전, 저궤도 위성통신 부품, 지능형 안테나, 지능형 레이다, 전파 해석 소프트웨어, 전파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MBC가 8월 26일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작시설에 대한 견학과 콘텐츠 제작과정에 대한 안내를 담당하는 ‘미디어 해설사’ 제도를 정식으로 도입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MBC 미디어 해설사는 김태홍(64), 강태선(62), 최형종(62) 씨 등 3명이며 모두 MBC에서 30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한 전직 직원들이다. 김태홍...
KBS 이사회가 김의철 KBS 사장의 해임을 놓고 논의를 시작한 가운데 김 사장은 “해임 사유에 동의할 수 없다”며 “해임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또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법적 대응도 하겠다고 예고했다. KBS 이사회는 8월 30일 오후 2시 정식...
우리는 빅테크 기업의 새로운 서비스 도전을 보면서 기술이 세상을 움직이는 방향을 예측하곤 한다. 그래서 GAMA(Google, Apple, Meta, Amazon)나 MAGA(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구글, 애플)로 불리는 플랫폼 기업의 움직임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를 준비한다. 이들이 바로 세계 경제의 선구자이기 때문이다. ‘저스트 워크...
방송통신위원회는 결원이 발생한 EBS 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의 보궐이사에 각각 강규형 명지대 교수와 김성근 전 MBC 인프라본부장을 임명했다. 정미정 전 이사 해임으로 결원이 발생한 EBS 이사회의 보궐이사에는 강규형 명지대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내년 9월 14일까지다. 강 보궐이사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방통위 시청자권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년 예산으로 총 2,364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신·구 미디어 동행 성장 미래 전략에 172억 원, △차별 없는 미디어 혜택 및 인터넷 언론 등의 사회적 책무 부여에 826억 원, △디지털 신산업 자율성과 조화를 이루는 이용자 권익...
▲과장급 및 팀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신영규 △지역미디어정책과장 좌미애 △이용자정책총괄과장 천지현 △인터넷이용자정책과장 박경주 △통신시장조사과장 조주연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장 김우석 △방송광고정책과장 전혜선 △방송시장조사과장 윤웅현 △정책홍보팀장 이정아 △의안·정책관리팀장 박동표 △단말기유통조사팀장 윤정은
정권이 바뀌면서 공영방송사도 바람 잘 날이 없다. KBS는 2명의 이사가 바뀌어 여당 추천 이사 6명 야당 추천 이사 5명으로 여당 우위의 이사회 구성을 완료했다. EBS는 물론 MBC 방문진 이사 교체 작업도 진행되고 있어서 조만간 여권 우위의 지형으로 바뀔...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7일간 ‘2023년 디지털 윤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윤리 주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윤리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전한 디지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형 프로그램은 △디지털로...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식부터 공영방송을 향해 칼날을 세웠다. 이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공영방송을 노영방송이라 지칭하며 공영방송의 구조 개혁을 최우선과제로 내세웠다. 이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자유 민주주의 질서 속에서 보장된 언론의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며 “무책임하게 가짜뉴스를 확산시키거나 특정 진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