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제22대 국회의장 후보와 언론현업단체장 및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5월 29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 의장 후보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부의 언론 탄압을 지적한 뒤 “공영방송 지배구조에 손대려는 권력의 시도를 견제할 장치야말로 시급한 언론개혁의 중대 의제”라며 언론개혁이 제22대 국회의...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통신분쟁조정위원회는 신속한 피해구제와 재발방지를 위해 요금부과 철회, 채권추심 등의 행위 중지 및 제도 개선안 마련 등 직권조정결정을 내렸다고 5월 30일 밝혔다.
앞서 해당 사건의 신청인은 아르바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심포장 아르바이트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고용 담당자 김00에게 근로계약 명목으로...
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5월 29일 방통위를 방문한 베트남 공산당 중앙선전교육위원회 레 하이 빙(Le Hai Binh) 부위원장 등 베트남 대표단과 만나 양국 간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선전교육위원회는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의 참모기관으로, 국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PASS(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와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가입자 수가 1천만 명을 돌파했다.
PASS는 지난 2020년 6월 국내 최초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를 제공했고, 이후 2022년 11월에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도 추가 제공하고 있다. PASS 모바일신분증은...
SBS는 중국 현지에 서버를 둔 불법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환타TV(전 명칭 ‘BLACK VOD’)등 3개 사이트를 폐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5월 29일 밝혔다.
SBS는 지난해 8월 한국 콘텐츠를 무단 서비스하는 ‘환타TV’의 저작권 침해를 막기 위해 중국 수사당국과 협력해 형사단속을 진행한 결과,...
KBS는 라디오 프로그램 ‘주진우 라이브’의 진행자 주진우 씨를 부당하게 하차시켰다는 등의 이유로 고발당했던 박민 사장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KBS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박 사장과 편성본부장, 라디오센터장 등이 방송법을 위반했다며 제기한 고발 사건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6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를 101.2로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 달 광고 지출 증감 여부를 물어 응답 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 업종 광고주 중 광고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SK텔레콤은 AI 기반 동물 영상 진단 보조 서비스 ‘엑스칼리버(X Caliber)’를 호주 지역에서 공식 런칭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고 5월 29일 밝혔다.
SKT는 지난해 11월 호주 최대 의료기기 유통기업 에이티엑스(ATX Medical Solu-tions)와 ‘엑스칼리버’의 호주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 동물병원에...
KT가 휴대폰 기지국 신호 정보를 활용한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를 개발했다고 5월 28일 밝혔다. 이 데이터는 서울시에 제공해 교통, 주거, 도시공간 재구조화 등 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각 분야의 혁신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이번에 공개한 데이터는 KT가...
방송통신위원회는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등 국내 OTT 4개사 대표들과 5월 2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국내 OTT 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홍일 방통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 OTT 서비스 성장은 우리나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크게...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기본 규칙과 소위원회 운영 규칙 등을 개정하려는 가운데 이번 개정안이 합의제의 취지를 훼손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국 90개 시민·사회·노동·언론단체로 구성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5월 28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목동 방송회관 앞에서 이번 개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방심위가 합의제 기구라는...
SK텔레콤은 2023년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SV) 측정 결과, 2조 7,949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2조 4,927억 원 대비 12.1%(3,022억 원)가 증가한 것이다.
SKT는 지난 2018년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공정 운영, 인력 관리, 비즈니스 파트너 협력, 사회공헌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