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기차 충전 합작법인 ‘LG유플러스 볼트업’이 공식 출범했다고 6월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기지국, 데이터센터 등 전국 단위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2021년 전기차 충전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서비스 확장 및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플랫폼 사업자인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을...
EBS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다큐멘터리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24일 방송을 앞둔 창사특집 다큐프라임 <위대한 인도>는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문명사 다큐멘터리로, 세계 1위 인구 대국이자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인도’를 보다 정확하게 바라볼 수...
21대 국회에서 여야 의견 차로 끝내 처리되지 못한 채 자동 폐기된, 언론사의 허위‧조작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이 22대 국회에서도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5월 31일...
LG유플러스는 통합 혜택 플랫폼 ‘U+멤버십’을 통해 지난 4월 선보인 월 정기 혜택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누적 이용 고객이 론칭 두 달 만에 80만 명을 돌파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유플투쁠은 매월 특정일 오전 11시에 MZ세대 취향에 맞춘 다양한 제휴처의 할인 쿠폰을...
SK텔레콤은 애니메이션 전문 OTT 라프텔과 AI 기반 콘텐츠 제공 및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양사는 3일 오후 라프텔(LAFTEL) 본사에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혁 SKT 미디어제휴 담당(CMBO)과 박종원 라프텔 대표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KT는 AI로 5G와 LTE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고객 체감 품질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고객 체감 품질 분석 시스템은 무선 신호의 세기와 노이즈 간섭 비율, 데이터 다운로드 속도 등 하루 10억 건 이상의 고객 품질 정보를 실시간...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1대 국회 때 대통령의 재의요구안(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방송3법을 다시 추진한다.
이훈기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 74명은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방송3법 개정안을 6월 3일 발의했다.
방송3법은 KBS 이사회, 방송문회진흥회, EBS 이사회를 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전파·방송 분야의 우수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파방송기술대상’(舊 전파방송신기술상)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파방송기술대상’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국내 기술·제품을 발굴하고, 전파·방송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을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로 25회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6월 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저작권: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서’를 주제로 ‘2024 서울 저작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와 저작권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반영해 위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한다.
문체부는 “생성형 AI 챗GPT...
LG유플러스의 디지털통신 플랫폼 ‘너겟(Nerget)’이 통신 요금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저렴한 2만 6,000원에 데이터 6GB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시작으로, 1,000원 단위로 세분화한 18종의 다양한 요금제 라인업을 선보인다.
‘너겟’은 고객에게 초개인화한 통신 경험을 제공하는 선납형 요금 기반의 통신...
LG유플러스가 자사의 통합 광고 플랫폼인 ‘U+AD’에 AI 기술을 도입해 광고 성과를 분석하는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LG유플러스의 통합 광고 플랫폼인 ‘U+AD’는 TV·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의 광고 상품을 청약부터 운영, 결과 리포트까지 통합 관리하며, 자사 IPTV인 ‘U+tv’를 비롯해 자회사 LG헬로비전의 ‘헬로tv’,...
SK텔레콤은 통계청, 창원시와 함께 어르신 세대의 정보 불균형 및 고립 현상을 데이터로 분석해 공개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어르신 세대의 정보 불균형과 고립 현상을 구체적으로 진단해 관련 사회적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려는 목적으로 SKT와 통계청, 창원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