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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실장 오승철 △경영기술국장 황의선 △디지털사업국장 김연선 △영상센터장 강흥주 △경영심의부장 양경희 △콘텐츠제작1부장 김연화 △미디어사업부장 강순영
일반적인 AI 기술은 모바일 기기에서 수집한 정보를 중앙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해 분석하고 다시 기기에 보내는 방식이다. 이와 달리 온디바이스(On-device) AI는 서버나 클라우드에 연결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 자체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연산한다. 기기에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처리장치)를 설치해 인터넷...
LG유플러스는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U+진단센터)’를 이달 말까지 전국 10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중고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중고폰 직거래 시 개인정보가 남아 있어 고객들이 피해를 겪는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월부터 글로벌 1위 데이터...
SK텔레콤은 노키아와 유선망 AI 기술인 ‘파이버 센싱’을 실증 및 상용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월 12일 밝혔다. 파이버 센싱(Fiber Sensing)은 유선망 광케이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감지하는 기술이다. 광케이블을 통한 데이터 전송 시 해당 케이블의 주변 환경에 따라...
취임 첫날 KBS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추천 및 선임안을 의결해 탄핵소추까지 진행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불법적 방문진 이사 선임 등 방송장악 관련 청문회’를 열어 공영방송 이사 추천 및 선임 과정의 적절성을...
SK텔레콤은 ‘제6회 데보션 테크 데이’를 열고 102명의 개발자가 12주간 자발적으로 운영한 AI 기술 스터디 사례를 공유한다고 8월 8일 밝혔다. ‘데보션(DEVOCEAN)’은 ‘개발자들을 위한 영감의 바다(Developers’ Ocean)’라는 뜻을 가진 SK ICT 패밀리가 주도하는 대표 개발자 커뮤니티다. SKT는 분기마다 ‘데보션 테크 데이’를...
LG유플러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에서 자체 개발 AI인 ‘익시(ixi)’를 소개하는 ‘익시 체험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크미대)’은 국내 창작자 미디어 산업 대표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 인천테크노파크가...
집행정지 심문기일 변경에 따라 법원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신임 이사 6명에 대한 선임 효력을 잠정적으로 정지했다. 이에 오는 8월 13일 예정돼 있던 취임이 26일까지 미뤄졌다. 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임명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효력을 정지하기로 하고 “이...
국회 과학정보기술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8일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본래 오전 10시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20분이 지나서야 개의했다. 유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10분 앞두고 다량의 자료를 제출하면서 자료를 검토하기 위해 인사청문회를 연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야당...
서울시로부터의 지원이 종료된 TBS가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9월 폐업 위기를 벗어날 수 없다며 연말까지 버틸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인 20억 원을 지원해달라고 호소했다. TBS는 연간 예산 약 500억 중 70% 이상을 서울시 출연금에 의존하고 있었으나 서울시 지원금은 6월...
KT는 해외에서 휴대폰 유심(USIM)을 분실해도 eSIM 전환 개통을 통해 로밍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케어 프로그램을 8월 9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휴대폰 유심을 잃어버리는 경우 본인이 귀국 후 개통 처리를 하거나 대리인이 플라자나 대리점에서 유심을 대신 발급해 해외로 보내주는...
LG유플러스는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조 4,93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월 7일 밝혔다. 영업매출에서 단말매출을 제외한 매출인 서비스매출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무 선사업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과 B2B 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