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9월 26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빌딩C동 공동제작센터 4층 시사실에서 2024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 분기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4년에 제정됐다.
김승준...
언론노조 KBS본부 “임기 두 달 남은 낙하산 사장의 업적 만들기” 비판
KBS 방송기술인협회 “수정안, 문제점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경악
KBS 사측이 구성원들의 계속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업무에 대한 몰이해가 낳은 단순 인원 통폐합이라는 지적이 제기된 조직개편안을 밀어붙였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KBS...
방송통신위원회가 TBS가 신청한 정관 변경 허가 건을 반려했다고 9월 25일 밝혔다.
방통위는 “TBS의 재단 지배구조 변경 등을 위한 정관 변경 건이 조직개편이나 법인명칭 변경 등과 같은 통상적인 경우와 달리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지배구조와 사업 운영 등에 대한 본질적인 내용을 변경하는 사항”이라며...
법원이 종합편성채널 MBN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방송통신위원회가 MBN에 내린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이 정당하다는 1심 판결을 뒤집고 항소심에서 업무정지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고등법원 행정11-1부(부장판사 최수환 윤종구 김우수)는 9월 25일 MBN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업무정지 등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서울시 출연기관 지위에서 해제된 TBS가 폐국 위기에 몰렸다. 당장 9월부터 급여 지급이 불가능한 TBS는 전 직원 대상 무급 휴직 시행과 구조조정 가능성을 예고했다.
TBS는 9월 23일 ‘직원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공지를 통해 “9월 임금 지급부터 불확실하며, 필수 업무를 위한 최소...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9월 24일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을 방문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의 민영삼 사장 등 주요 관계자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디지털 시대의 광고 산업 발전 방안 등 코바코의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이날 코바코는 현안사항으로 방송 광고 시장의 구조적 침체 극복과 방송광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크리에이터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4일 샌드박스네트워크 사옥에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와 디지털윤리 홍보대사인 최희(구독자 5.35만명), 옐언니(구독자 437만 명) 그리고 크리에이터 보물섬(이현석, 강민석, 김동현, 구독자 189만 명)과 함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10월 7일부터 25일까지 19일간 진행된다.
과방위는 9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2024년 국정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과방위는 19일 동안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KBS, MBC, 원자력안전위원회, 우주항공청 등 86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채택된 국정감사계획서는 일부 수정됐다. 최민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9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1AM ‘주진우 라이브’ 등 21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KBS-1AM ‘주진우 라이브’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국가안보실 1차장의 정치관여죄 혐의에 대해서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음에도 1차장이 사건에 직접 개입했던 것처럼 사실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들과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실무회의를 열어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영상물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보다 신속한 삭제 등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무회의 대상은 11개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 중 국내에 법인을 두고 있는...
위기에 있는 지역방송의 진흥을 위해 지역방송발전지원기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9월 24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역중소방송 진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토론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지역의 시사‧역사‧뉴스 프로그램은 지역 소멸을 막고 지역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KBS 노동조합 등 KBS 양대노조가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9월 23일 오전 9시부터 10월 7일 오후 5시까지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모바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낙하산 박민 사장의 취임 이후 KBS 보도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