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과 같이 다양한 방송 채널의 증가로 인하여 시청자들의 요구도 나날이 다양화, 전문화 되고 있다. 오늘날의 시청자들은 스튜디오 내에서 제작된 프로그램보다는 꾸밈없는 현장과 신선함을 전해주는 야외현장을 선호하는 경향으로 가고 있다. 야외 현장의 다양한 영상 및 음성을 전송하기 위하여 최신의...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온라인 상에서 방송광고를 구매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방송광고 온라인 판매서비스 ‘애드팟’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일명 ‘내손안의 TV광고’라 불리는 애드팟(www.adpot.co.kr)은 인터넷 쇼핑몰처럼 다양한 광고상품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판매시스템으로 매체선정, 방송광고구매, 광고효과분석, 광고비 지불, CM제작...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이 KBS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1일로 임기가 시작된 KBS 새 이사회는 합의 추대 대신 무기명 찬반 투표를 진행해 8:3의 투표 결과로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을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손병두 KBS 이사장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김덕재 KBS PD협회장이 김영희 PD협회장에 이어 제23대 한국PD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1990년에 KBS에 입사, ‘6시 내고향’ ‘역사스페셜’, ‘KBS스페셜’ ‘추적 60분’ ‘소비자고발’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아왔다.
BIRTV 2009 참관기
이장섭(방송과기술 기자)
북경 방송 및 영화설비 박람회인 BIRTV(Beijing international Radio, TV & Film Equipment Exhibition) 2009가 지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북경의 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CIEC)에서 열렸다.
BIRTV는 중국의 라디오, 필름, TV 산업의 명성 있는 전시회로 정부의 끊임없는 지원을...
최근 종편 진출을 선언한 일부 신문사들이 기업들에게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지분참여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언론소비자주권연대(언소주)가 불매운동을 벌여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언소주 김성균 대표는 회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미디어법 날치기 처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지 않았는데도 조·중·동은 이를...
위성채널 “지역 MBC HD송출 중단 지지”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의 지역 MBC HD송출 중단에 대해 스카이 라이프와 지역 MBC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스카이 라이프는 지난달 1일 이전 58의 HD채널을 송출한 가운데 33개의지상파 방송이 서비스됐으며 이 가운데 MBC는 지역 MBC를 포함해...
6일 오후 서울 정동 덕수초등학교 뒤 운동장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악법 원천무효 언론장악 저지 100일 행동’, 미디어행동 등이 주최한 ‘언론자유를 탐하는 탐스러운 사람들의 탐나는 물품 바자회’(탐탐한 바자회)가 열렸다. 물품 바자회와 애장품 경매를 비롯해 먹거리 장터, 놀거리 장터, 비보이 공연이 마련된 이날...
헌법재판소는 내일 미디어법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건에 대한 첫 번째 공개변론을 벌인다. 지난 7월 한나라당이 날치기로 통과를 획책했던 언론악법 심판을 위한 첫 걸음이다. 지난 7일 민주당은 전국에서 ‘언론법 원천무효’의 뜻을 담은 130만 여명의 서명지를 헌법 재판소에 전달한 바 있다....
민주당은 7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130만 국민 서명 보고 대회’를 열고, 언론악법을 반대하는 시민 130만명의 서명부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민주당은 지난 7월 22일 직권상정으로 처리된 언론법(방송법・신문법・IPTV법)의 대리투표・재투표 등을 주장하며 장외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만 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해왔다....
현행 월 2500원인 KBS 수신료를 인상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KBS는 앞서 지난 7월 20일 ‘수신료 현실화 추진단’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데 이어 지난달부터는 ‘공영방송 KBS의 역할과 재원’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여론수렴에 들어갔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도 수신료...
방통위, 디지털 전환 가속페달 밟아
내년부터 충북 단양군, 경북 울진군, 전남 강진군, 제주도 등 4개 지역에서 차례로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된다.
지난 3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후보지역 발표 및 디지털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을 갖고 2013년 텔레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