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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일형 KBS 이사 모친상(정계화 씨 별세) • 빈 소: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 인: 16일 오전 6시
삼성전자는 2025년형 Neo QLED TV, 라이프스타일TV 등 주요 TV 모델이 독일 시험·인증 전문 기관인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EyeCare Circadian)’을 획득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을 받은 ‘아이 컴포트 모드(Eye Comfort mode)’는 시청 시간 및...
SK텔레콤은 지난 12월 30일 가산 AI 데이터센터(AIDC)를 오픈하고, 시범 운영을 마친 뒤 AI 클라우드 서비스인 ‘SKT GPUaaS(GPU-as-a-Service)’를 출시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가산 AIDC는 랙당 전력밀도가 국내 최고 수준인 44kW로, 국내 DC 랙 당 평균 전력밀도인 4.8kW의 약...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정보 주체로서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프라이버시 센터’를 오픈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프라이버시 센터는 간단한 웹페이지(privacy.lguplus.com) 접속만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LG유플러스는 “일반적인 프라이버시 센터가 처리방침이나...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위치정보사업을 희망하는 사업자를 위해 연간 등록 접수 일정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2025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적정성 검토 계획(안)’을 마련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격월, 연 6회 등록 접수를 추진한다. 첫 번째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10일까지이다. 개인위치정보를 대상으로 하는 위치정보사업을 희망하는...

[인사] KBS

△교양다큐센터 광복80년방송기획단장 겸직 이재정 △창원방송총국 기술국장 이후삼 △대구방송총국 방송문화사업국장 김영재 △광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박정수 △광주방송총국 보도국장 박상훈 △전주방송총국 기술국장 이영남 △청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최용찬 △청주방송총국 기술국장 김수환 △춘천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정희선 △춘천방송총국 보도국장 송승룡 △춘천방송총국 기술국장 김대훈 △제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유용두 △제주방송총국 기술국장 진영종
KBS한국어진흥원과 한국영상대학교가 손을 잡는다. KBS한국어진흥원과 한국영상대학교는 1월 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버추얼 캐릭터 등을 이용해 국내외 한국어 교육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기로 하며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KBS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된 보도에서 장면과 자막이 잘못 방송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KBS는 1월 11일 오후 1TV 5시 뉴스에서 윤 대통령 탄핵 관련 찬반 집회 소식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탄핵 반대 집회 내용을 전하는 부분에서 탄핵 찬성 집회 화면이...
▲국장급 파견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최병택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동주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권기석 ▲과장급 전보 △공공융합기술정책과장 김보열 △과학기술문화과장 강성환 △정보통신정책총괄과장 윤두희 △소프트웨어산업과장 김국현 △정보통신산업정책과장 이주식 △정보통신방송정책기술과장 장두원 △디지털기반안전과장 김준동
SK텔레콤은 1월 8일 오후(현지 시각) CES 2025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K-AI 얼라이언스 멤버사들과 함께 ‘IR Pitching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rivate Networking’는 SKT가 국내 AI 스타트업 기업 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CES 기간에 개최하는 행사로, CES에 참가한 K-AI 얼라이언스 멤버사들과 유망...
SK텔레콤은 CES 2025 현장에서 SK하이닉스, 펭귄 솔루션스와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공동 R&D 및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유영상 SKT CEO, 김주선 SK하이닉스 AI Infra(인프라) 사장, 마크 아담스(Mark Adams) 펭귄 솔루션스 CEO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3년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시장 현황과 2024~2025년 전망을 담은 ‘2024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정된 광고 시장에서 온라인 광고는 증가세를 보였고, 방송 광고는 감소세를 보였다. 2배 수준이었던 온라인과 방송 광고 격차는 3배까지 벌어졌다. 2023년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국내총생산(GDP)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