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발 뗀 KBS 수신료 인상안…산정 과정과 후속 절차는 ...
공영방송 역할 강화를 명분으로 한 KBS 수신료 인상안이 27일 KBS 이사회에 상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첫발을 뗐다.
KBS는 수신료 인상의 근거로 1981년부터 41년 동결돼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들었으나, 시청자 입장에서는 거꾸로 너무 오랜 세월...
[칼럼] 방송 미디어의 코로나19 대응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바꾸도록 요구한다. 글로벌 교류가 축소되니 항공업계와 여행업이 타격을 받고, 여행객이 없으니 숙박업·서비스업도 도미노로 영향을 받았다. 방송 제작도 어려움을 겪지만 ‘집콕’ 생활로 방송 이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시청자의 요구사항은...
[사설]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으로 지상파방송의 재도약이 시작되길 바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시장의 낡은 규제를 혁신하고 미디어 생태계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네거티브 규제 원칙 △중간광고 허용 △편성규제 재정립 △편성규제 개선 △광고판매 재검토 △국민의 방송권익 보호 △협찬제도 개선 △소외계층...
‘6개월 업무정지’ MBN, 방통위에 행정 불복 소송 ...
지난해 10월 30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MBN이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MBN은 지난 1월 14일 서울행정법원에 방통위를 상대로 업무정지 등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며, 행정처분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방통위,분리공시제 추진…지상파 중간광고허용·수신료개선 ...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사가 지급하는 단말기 공시지원금에서 제조사 지원금을 별도로 공시하는 '분리공시제'를 다시 추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은 전날 방통위 기자실에서 열린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분리공시제가 도입돼야 통신 이용자들이 신뢰하면서 통신서비스를...
방통위, 방송 제작 현장 ‘아동·청소년 출연자’의 권익 보호 강화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 시 아동·청소년 출연자에 대한 건강권·학습권 보호와 부적절한 언어사용‧신체접촉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방송출연 아동·청소년의 권익보호를 위한 표준제작 가이드라인’을 1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출연자의...
지상파 48년 만에 ‘중간광고 전면 허용’ ...
방송통신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신뢰, 성장, 포용이라는 3대 목표와 12대 정책 과제를 발표한 데 이어 1월 13일 이를 구체화하는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을 내놓았다. 이로써 48년 만에 지상파 방송사에 중간광고가 허용된다.
방통위는 “디지털 기술의 진화와 미디어...
[신년사] 뉴노멀 시대, 변화의 주역이 됩시다
존경하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코로나19로 힘들었던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저물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 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은 코로나19로 시작해서 코로나19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연합회도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주요행사가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5월...
신년사로 보는 2021년 지상파 4사의 화두는? ...
KBS·MBC·SBS·EBS 등 지상파 4사는 2021년을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KBS는 ‘수신료 현실화’를, MBC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SBS는 ‘콘텐츠와 디지털’을, EBS는 ‘제2의 도약’을 강조했다.
양승동 KBS 사장은 1월 4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구성원 여러분의...
방통위, “수신료·방송 광고 제도 개선하겠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제5기 비전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미디어 세상’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3대 목표 및 12대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이로써 방송 재원 구조 및 방송 광고 규제 등에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방통위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송년사]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연초에 계획한 일들은 잘 실천했고, 마무리되어 가는지요.
2020년은 모두에게 가혹한 한 해였습니다. 국경을 초월한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인간 활동은 크게 제약되고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과거에는 평범하던 일들이...
[칼럼] 방송기술의 미래, 메타버스에 올라타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메타버스’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지능화·연결화하는 시대의 방송·미디어 서비스를 준비하려면 ‘메타버스’에 올라타야 한다. 한마디로 방송기술이 실감 미디어 플랫폼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메타버스’는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개념 중 하나이다. 메타버스(Metaverse)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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