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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언론현업단체 “YTN 정상화 필수 조건은 유진그룹 퇴출” ...

장익선 연합회장, 유진그룹이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실시하고 있는 조직개편에도 비판의 목소리 높여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1월 9일부터 3일간 전면 파업에 돌입하며 유진그룹의 YTN 대주주 자격 박탈 등 YTN 정상화를 촉구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언론현업단체들은...

[기고] 지상파 방송사의 AI 전략, 검색 너머를 보아야 할 때

지상파 방송사는 지금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 사업자, 1인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미디어 주체들이 시청자의 시간을 놓고 경쟁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상파방송의 영향력과 시장 지위는 해마다 눈에 띄게 약화되고...

[칼럼] 지상파 공공 플랫폼을 복원하자 ...

2008년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체제를 마감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새롭게 출범했다. 방미통위는 방송3법 후속 조치로서 공영방송 이사회 임명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야 하는 과제와 함께,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의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현안을 안고 있다. 그동안 방송...

[신년사]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존경하는 방송기술인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현장에서 대한민국 방송산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 소중한 동료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무엇보다 먼저 여러분과...

방송 시장 2년 연속 역성장…지상파 감소 폭 최대 ...

지난해 국내 방송 시장 규모가 2003년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축소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2월 31일 발표한 ‘2024년 국내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방송 매출액은 18조 8,320억 원으로 2023년보다 0.7% 감소하며...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

실행의 장벽이 사라진 시대, 말과 생각만으로 AI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버리자. 우리는 지금 AI를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많이 ‘말’하고 있다. 방송사의 회의실마다 거창한 로드맵이 그려지고,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토론은 끝없이 이어지며, 수많은 보고서를...

[송년특집] 2025년 방송계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④

2025년 을사년(乙巳年)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5년은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선언 이에 따른 탄핵소추로 혼돈에 싸여 있던 대한민국은 올해 6월...

[칼럼] 미디어의 그늘, AI 활용 허위·과장 광고의 대응책은?

최근 디지털 플랫폼에서 목격되는 변화 중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AI를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의 급격한 확산이다. 이른바 딥페이크·생성형 AI 기술이 대중화되면서, 단 몇 분 만에 전문 광고 영상처럼 보이는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 문제는...

김종철 초대 방미통위원장 취임…“공정성 재정립‧낡은 규제 혁파”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미디어 공적 책임과 공정성을 헌법적 가치 위에서 재정립하고, 낡은 규제의 틀을 과감히 혁파해 산업을 진흥하고 규제와 진흥의 조화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2월 19일...

[송년특집] 2025년 방송계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②

2025년 을사년(乙巳年)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5년은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선언 이에 따른 탄핵소추로 혼돈에 싸여 있던 대한민국은 올해 6월...

여야, 김범석 불출석에 “국민 무시하나” 한목소리 질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핵심 증인들의 불출석을 두고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쿠팡 측은 이날 청문회에 김 의장을 비롯한 핵심 증인 대신 한국어를 할 줄 모르는 외국인...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자 “10대 SNS 제한, 당연히 필요”

최근 호주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 소셜미디어(SNS) 금지법을 세계 최초로 시행한 가운데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우리 정부도 검토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12월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호주의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