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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제29-30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이취임식 열려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2월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29대‧제30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방송인 김가영 씨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민중 KBS...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026년 정기 대의원대회 개최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2월 9일 오후 4시 서울 상암 스탠포드 2층 스탠포드룸에서 정기 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대의원대회는 대의원 정수 76명 중 47명(현장 24명, 위임 23명)이 참석해 △제29-2대 회계연도 결산 승인 건 △제30-1대 사업계획 및 예산(안)...

[기고] TV를 품은 OTT: 시청시간 경쟁의 재편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1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2026년, OTT는 플랫폼 경계를 허물며 더욱 밀도 있는 확장을 시도 중이다. OTT 고유의 기술력과 TV의 본질적 기능을 결합하며, 이른바 ‘TV를 품은 OTT’ 전략을 통해 이용자의 시청루틴...

[기고] 호주 SNS 금지법, 미디어 플랫폼의 상호작용을 멈춘 새로운 질서 찾기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5년 12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2025년 11월, 호주 연방정부에서 추진한 ‘2024 온라인 안전 수정(소셜 미디어 최저 연령) 법안(Online Safety Amendment Bill 2024)’이 의회를 최종 통과하면서 글로벌 미디어 규제 환경 전반에 중대한...

KBS 계엄 방송 준비 의혹…박장범 수사‧진실 규명 촉구 잇따라

12‧3 내란 당일 당시 내정자였던 박장범 KBS 사장이 대통령실과 소통하며 보도국장에게 전화해 계엄 방송을 준비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엄중 수사와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앞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1월 26일 ‘KBS 사장...

방송‧OTT 묶어 새판짠다…‘통합미디어법’ 윤곽 나왔다 ...

유튜브‧넷플릭스 위주로 변화된 미디어 소비 방식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된 통합방송법의 새판이 공개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월 26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과방위원장 통합미디어법 TF 발표와...

[사설] ‘기술인(Operator)’을 넘어 ‘기술 크리에이터(Technical Creator)’의 시대로

방송 역사상 전례 없는 거대한 변혁의 파고가 우리 앞에 당도해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래의 기술’이라 불리던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제작 워크플로는 이제 ‘오늘의 현실’이 되어 우리 곁에 깊숙이...

‘AI 기본법’ 1월 22일 세계 첫 전면 시행 ...

세계 최초로 AI 기본법이 1월 22일 전면 시행됐다. 정부는 AI 산업 진흥에 초점을 맞춰 최소 규제만 적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업계에서는 산업이 성장하기도 전에 규제법이 생겼다며 경쟁력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정부는 업계의 우려를 고려해 정부의...

방송기술인연합회 “SBS 기술국 통폐합 전면 철회” 촉구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최근 SBS에서 벌어진 일방적인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9일 성명을 통해 “SBS의 기술국 통폐합은 방송기술의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위”라며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말살하고 방송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번 SBS 조직 개악의...

독자 AI 1차 평가에서 네이버‧NC 탈락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류제명 2차관 주재로 브리핑을 열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기존 5개...

SBS 방송기술인협회 “기술국 통폐합 즉각 철회하라” ...

SBS 사측이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무시한 일방적인 조직 통폐합을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방송기술인협회는 “목적도, 방향도, 책임도 없는 형식적인 통합”이라며 “조직 파괴에 불과한 기술국 통폐합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SBS 사측은 지난해 말 기술국...

언론현업단체 “YTN 정상화 필수 조건은 유진그룹 퇴출” ...

장익선 연합회장, 유진그룹이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실시하고 있는 조직개편에도 비판의 목소리 높여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1월 9일부터 3일간 전면 파업에 돌입하며 유진그룹의 YTN 대주주 자격 박탈 등 YTN 정상화를 촉구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언론현업단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