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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날로그 방송 종료, 이제 ‘다음’을 생각해야 한다
2012년 12월 31일 새벽 4시, 서울 및 수도권을 마지막으로 전국 아날로그 방송 송출이 완전히 종료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디지털 TV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이 땅에 TV라는 매체가 생긴 지 어언 56년. 1980년 컬러 TV로의...
[칼럼] 유료 방송 지원법, 위험하다
대한민국은 정녕 민영화의 왕국인가
[칼럼] 양문석 위원 복귀가 쇼?
플랫폼 진영논리에서 기인한 불편한 주장
[칼럼] 방통위 헛발질에 케이블 ‘방긋’
케이블 아날로그 가입자 유치전 가열
[칼럼] 지상파가 저소득층 지원을 외면한다고?
전 국민 유료 방송 로드맵을 준비하는 이들의 ‘혀’가 춤춘다
[성명서] 방통위는 ‘유료 디지털 전환’을 포기하고 ‘무료보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라
보편적 시청권을 무시하는 이들
최근 국회에서 ‘유료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안’을 준비한다고 한다. 동시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이에 보폭을 맞추어 관련 정책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모두의 이익을 보편적으로 보장해야 하는...
[기고] MIPCOM 2012 참관기
SBS 하태운
[칼럼] ‘MBC-정수장학회’의 연결고리
운명의 11월 1일, 해법은?
[성명서] 방통위는 케이블 편향적인 클리어쾀 도입을 즉각 중단하라!
최근 방통위의 정책 보도자료에 따르면, 내년부터 클리어 쾀(Clear QAM)을 도입하겠다고 한다. 클리어 쾀이란 케이블 TV 방송국에서 암호화 없이 디지털 방송신호를 가입자에게 전송하고, 시청자는 셋톱박스 없이‘클리어 쾀 TV 수상기’를 통해서 디지털 케이블 TV를 볼 수...
[분석 칼럼] 방통위, ITU 전권회의 시동..문제 없나
700MHz 대역 주파수 잔혹사
[칼럼] 방송이 세상을 절망시키는 법
MBC의 농심 사태를 돌아보며
[칼럼] 아타리 쇼크와 클리어쾀 쇼크
본질을 망각한 ‘상품’은 결국 ‘파멸’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