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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위기의 최문기 미래부 장관
조직 장악과 최 장관의 고민
[칼럼] 지상파 플랫폼 정책에 대한 제언
올 초 정부조직 개편에서 방송담당 부서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로 이원화되었다. 방통위는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의 인허가에 관련된 규제를 미래부는 유선방송과 통신사업자에 대한 인허가 및 지상파 방송의 기술기준 제·개정의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되었다. 정부 출범...
[성명서] 정부는 지상파 방송에 대한 언론사찰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방송기자연합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한국PD연합회 공동 성명서
[기고] 방통융합, 법과 구조로 해결 가능하다
윤동민 방통융합연구소 실장
[기고] 훌륭한 MMS를 기대하며
주민하 미래공공연구소 미디어 분과위원
[기고] KOBA 2013을 통해서 본 미디어 서비스 방향 전망
박 성 환 EBS 교육방송연구소 특임부서장
[기고] KOBA를 마치며
장상원 CBS 기술연구소
[사설] 지상파 디지털 방송의 혜택을 국민에게!
공익을 위한 지상파 방송정책을 환영한다
최근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한국방송협회 임원진과의 간담회와 KBS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EBS 현장방문, 심지어 케이블 SO 사장단과의 간담회 에서 지상파 MMS 허용, 700MHz주파수 검토 등을 천명하고 있다. 긍정적인 신호다....
[칼럼] 700MHz 대역 주파수 해법, 외국만 찾는 ‘저명한’ 학계 인사들
세계화가 능사가 아니다
[기고] KOBA 참관 후 차세대 방송 전망과 준비, UHDTV를 중심으로
김상훈 KBS 기술연구소 차장
“방송, 미래를 열다! Join the future wave!"라는 주제로 제23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3 - 23rd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가 2013년 5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
[칼럼] 방통위, 지상파는 안중에 없나
플랫폼 사업자 지위 흔들린다
[칼럼] 주파수 할당,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채널재배치를 마냥 반길 수 없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