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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압수수색…시민단체 “종편 출범‧특혜 재조사 필요”
검찰이 종합편성채널 요건을 맞추려고 자본금을 편법 충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MBN을 압수수색했다. 이에 언론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이라도 종편의 불법 행위를 낱낱이 파헤쳐 응당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10월 18일 오전 서울...
웨이브, 해외 스트리밍 ‘웨이브고’ 출시
웨이브가 해외여행 시에도 국내 방송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다.
웨이브는 동남아시아 7개국에서 모바일 스트리밍이 가능한 ‘웨이브고(wavve go)’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월 21일 밝혔다.
웨이브는 지난 9월 출범 직후,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정책보좌관 이강환 △원천기술과장 박진희 △정보화기획과장 정재훈
KT 5G 자율주행 기술 기반 MaaS 라인업 선보여 ...
KT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 2019’에서 5G 자율주행 기술 기반의 다양한 MaaS(Mobility as a Service)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DIFA 2019’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자동차 박람회다....
방통위-인터넷 사업자 ‘초고속인터넷 맞춤형 피해구제기준’ MOU 체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제10회 이용자주간을 맞아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들과 ‘초고속인터넷 맞춤형 피해구제기준’ 업무협약(MOU)을 10월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에는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과 △이승용 KT 전무 △박형일 LGU+ 전무 △하성호 SK텔레콤 전무 △조영훈 SK브로드밴드 상무 △박정우 티브로드...
KT, 세계 최초 개방형 ‘28GHz 대역 5G 빔포밍 기지국’ 개발 성공 ...
KT는 쏠리드, 모반디와 함께 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얼라이언스의 개방형 기지국 규격을 지원하는 28GHz 대역 5G 빔포밍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0월 17일 밝혔다.
빔포밍 기술은 원하는 사용자에게 전력을 집중해 빔을 형성하는 기술로, 28GHz 대역에서...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시상식 개최…KBS 박종인 편집감독 수상
제3회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시상식이 10월 17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대중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제작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들의 근로 환경과 처우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남북 축구 ‘녹화 중계’도 못 봐”…과방위 야당 의원들 쓴소리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평양 원정’ 경기 방송이 녹화 중계마저 무산됐다.
KBS는 10월 17일 “오후 5시 방송 예정이었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축구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3차전 남북한 간 경기의 녹화 중계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KBS 국감, 시작부터 고성…유시민 논란 놓고 난타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 국정감사가 10월 17일 오전 10시 시작됐다. 이날 국감은 시작부터 자유한국당이 노트북에 붙인 ‘謹弔 KBS’ ‘양승동 나가레오’ 등의 피켓을 두고 고성이 오갔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의 KBS 기자...
과기정통부 ‘글로벌 ICT 표준 컨퍼런스 2019’ 개최 ...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화 동향 및 국내 ICT 표준화 주요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글로벌 ICT 표준 컨퍼런스 2019(GISC 2019, Global ICT Standards Conference 2019)’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다.
글로벌 ICT 표준 컨퍼런스 2019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미성년자 대상 성희롱을 웃음 소재로…tvN ‘플레이어’ 법정 제재 ...
힙합 경연 프로그램을 패러디하면서 미성년자인 여성 래퍼의 전화번호를 요구하고 이를 거절하자 탈락시키는 내용을 방송한 tvN, XtvN ‘플레이어’에 대ㅐ 법정 제재인 ‘주의’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0월 1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FM 라디오 통해 사고 터널 500미터 앞 ‘경보방송’ 서비스 시작 ...
고속도로 터널 내에서 화재, 교통사고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터널 500미터 전방에서부터 위험 상황을 알리는 FM 라디오 경보방송을 10월 17일부터 서비스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터널 재난경보방송을 위한 신규 주파수 공급 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