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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S미디어

△혁신성장부장 김준석 △미디어제작부장 박승규 △제작지원부장 황영환 △문화교육부장 김성임 △디지털사업부장 강정훈

[종합] 방통위, SBS 지배구조 변경 사전승인 결정 보류 ...

방송통신위원회가 SBS의 지배구조 변경 승인 심사를 보류하고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 방통위는 5월 19일 전체회의에서 태영건설이 SBS의 대주주를 지주회사인 TY홀딩스로 변경해달라 요청한 것을 보류하며 방송의 공정성 확보 방안 등 구체적인 계획을 제출하라고 했다. 앞서 태영건설은...

방통위, ‘2020년 방송통신 국민정책참여단 출범식’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0년 방송통신 국민정책참여단 출범식’을 5월 2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고 새로 구성한 국민정책참여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 국민정책참여단’은 범정부적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방송통신 정책 과정에 일반시민과 관련 정책수요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개선하는 시민 참여조직이다....

방통위, 방송광고판매대행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에 따라 이를 구체화하는 같은 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0일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제3항을 신설했다. 이는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 및 방송사업자의 금지행위 위반에 대한 사실관계를 방통위가...

OBS, 2020년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경감 결정 ...

OBS에 대한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경감이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시‧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보장 및 OBS 제작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0년 장애인방송 편성의무를 ‘폐쇄자막 80%, 화면해설 8%, 한국수어 4%’로 경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

‘채널A 협박취재‧검언유착 의혹’ 진상규명은 언제쯤? ...

언론시민사회단체가 채널A의 협박취재 및 검언유착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언론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국민 참여 방송법 쟁취 시민행동(이하 방송독립시민행동)’은 5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채널A와 검찰이...

방통위, KBS 보궐이사에 ‘류일형 전 연합뉴스 기자’ 추천 ...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3월 자진 사퇴한 조용한 전 KBS 이사의 후임으로 류일형 씨를 추천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5월 21일 제29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류일형 씨는 1984년 부산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일보 사회부 기자로 시작해...

KBS “지역방송 활성화 계획은 지역국 폐쇄안 아냐” 반박

KBS가 지역국 폐쇄 의혹에 대해 “지역방송 활성화 계획의 핵심은 리소스를 집중해 지역의 편성과 제작 자율권을 확대, 지역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지역국 패쇄안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국 발전 방안”이라고...

웨이브, 전주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운영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전주국제영화제와 손잡고 온라인 상영관을 운영한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 중 온라인 상영을 실시하는 첫 사례다. 웨이브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전주영화제 출품 영화와 해외 초청작 등 총 96편을 서비스한다고 21일...

방통위 “n번방 방지법, 사생활 침해 우려 최소화할 것”

방송통신위원회가 ‘n번방 방지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자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사생활 침해 우려는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시행령 입안 과정에서 기존의 법령 입안례를 참고하고 업계 및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구현모 KT 대표 “포스트 코로나, 비대면‧바이오 기회”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이 국내 벤처 투자자들에게 ‘비대면과 바이오’라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략을 제시했다. 구 대표는 5월 20일 서울 강남구 지니뮤직 사옥에서 열린 세미나 자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기존에 예기치 못했던 비상상황에 대비를 강화하고...

SK브로드밴드, 지역 특화 프로그램 제작으로 콘텐츠 강화

SK브로드밴드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채널 특화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고 5월 2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30일 티브로드와 합병을 완료한 SK브로드밴드의 지역채널 특화프로그램 제작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제작사 참여 독려를 위해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 공모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