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시청자미디어재단, 212개 소외계층단체에 미디어교육 지원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노인, 장애인, 다문화, 읍면지역민 등 소외계층과 소외지역의 212개 단체를 선정해 1년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4월 19일 밝혔다. 앞서 시청자미디어재단은 공모를 통해 노인 단체 22개, 장애인 단체 29개,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단체 18개, 한부모․경력단절여성․학교밖청소년...

한상혁 방통위원장, 인천 시청자미디어센터 현장 점검 ...

방송통신위원회는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4월 17일 인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에 대응하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준수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센터 건물과 시설 이용 시 출입자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및 소독, 거리두기 단계별 전염병...

SK텔레콤, 멘토링으로 미래 AI 인재 키운다 ...

SK텔레콤은 비즈니스 현장 중심의 연구 과제를 통해 인공지능(AI) 분야 미래 인재들을 육성하는 ‘SKT AI 펠로우십(SKT AI Fellowship)’ 3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4월 18일 밝혔다. 2019년 시작한 AI 펠로우십은 대학(원)생들이 실제 기업에서 근무하는 개발자의 현실적인 피드백을...

[인사] 전주MBC

△경영국장 김현찬 △보도편성국장 정태후 △방송인프라국장 김형동 △디지털사업국장 겸 전략사업부장 이창익 △미래전략기획실장 마재호 △보도편성국 특임국장 임홍진 △미래전략기획실 특임국장 장인석

언론연대에 “티와이홀딩스는 SBS 노사 협약에 관여한 적 없다” 답변

언론개혁시민연대(이하 언론연대)가 티와이홀딩스의 답변을 공개했다. 언론연대는 4월 15일 티와이홀딩스가 ‘SBS 임명동의제 폐지에 대한 공개질의’에 “SBS가 노동조합에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한 것은 SBS 노사간 단체협약 개정 협상과 관련된 것으로, 티와이홀딩스는 이에 일절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이전에도...

과기정통부 장관에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4월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이사장을 지명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국무총리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발탁하는 등 5개 부처 개각 인사를 단행했다. 임 내정자는 지난 1월 NST 이사장 취임 후...

‘삼성 TV 플러스’ 서비스, 15일부터 모바일 기기로 확대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 TV를 통해 선보였던 ‘삼성 TV 플러스’서비스를 4월 15일부터 자사 모바일 기기까지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성 TV 플러스는 TV에 인터넷만 연결하면 영화·예능·뉴스·스포츠·어린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채널형 비디오 서비스로...

MBC-환경재단,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2021 노 모어 플라스틱 공동 주최

MBC가 환경재단과 함께 오는 6월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와 ‘2021 노 모어 플라스틱’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양사는 4월 15일 MBC 사옥에서 박성제 MBC 대표이사 사장과 서울환경영화제 조직위원장 최 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공동 주최 협약을 체결하고 행사의...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승진 및 파견 △연구개발정책실장 고서곤 △4차산업혁명위원회지원단 파견 손승현

SBS 드라마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판정 ...

SBS 드라마 ‘아모르파티’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SBS는 4월 15일 “아침일일극 ‘아모르파티’ 스태프 중 한 명이 지난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실은 인지한 직후 모든 촬영을 중단했고 선제적으로 모든 출연진과...

‘방송영상 리더스포럼’ 개최…영상 콘텐츠 분야 정책 방안 논의 ...

OTT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영상 콘텐츠 분야의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송영상콘텐츠 분야 학계·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2021 방송영상 리더스포럼’ 제3차 회의를 4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OTT 성장으로 촉발된 영화,...

KBS “양승동 사장 벌금형 선고 아쉬워…항소 검토” ...

양승동 KBS 사장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KBS가 “법원이 유죄를 선고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김인택 부장판사는 4월 15일 양 사장의 선고 공판을 열고 벌금 300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