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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모태범 등 베이징 동계올림픽 해설 라인업 공개

MBC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모태범 등 특급 해설진을 공개했다. 먼저 14개의 가장 많은 메달이 걸려 있는 스피드 스케이팅에 대한민국 역사상 첫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의 주인공인 ‘모터범’ 모태범이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MBC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KBS, 메타버스 ‘함께해요 KBS’ 월드 오픈 ...

KBS가 제페토에 ‘함께해요 KBS’ 월드를 오픈했다고 1월 18일 밝혔다. 제페토는 사용자가 아바타를 꾸며 다양한 가상 공간을 돌아다닐 수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함께해요 KBS’는 오는 3월 9일 예정된 20대 대통령 선거를 50일 앞두고 KBS에서...

SK텔레콤, AI 스피커 ‘누구 캔들 SE’ 출시 ...

SK텔레콤은 AI 스피커 ‘누구 캔들 SE (NUGU candle SE)’를 1월 1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누구 캔들 SE’는 AI 플랫폼과 조명 기능을 결합한 ‘누구 캔들’의 후속 모델로, 패브릭 컬러를 변경하고 음향 품질을 개선한 제품이다. ‘누구 캔들 SE’도...

SK텔레콤, ‘전송암호모듈’ 국내 첫 국가 공식 인증 획득 ...

SK텔레콤은 양자암호키 연동 국제표준을 만족하는 전송암호모듈로 국정원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한 국내 첫 사업자가 됐다고 1월 18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KCMVP, Korea Cryptographic Module Validation Program)은 국가정보원이 국가·공공기관 정보통신망에서 주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쓰이는 암호모듈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제도이다. SK텔레콤이...

문체부, 2401억 원 규모 문화산업펀드 조성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올해 2,401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키운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올해 ‘모태펀드 문화계정(이하 문화산업 펀드)’을 통해 1,641억 원을 출자해 △‘모험투자 펀드’(2,001억 원)와 △‘드라마 펀드’(400억 원) 2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부고] 김덕재(KBS 부사장)씨 모친상

김덕재 KBS 부사장 모친상(김영자 씨 별세) • 빈 소 : 안동 성소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 인 : 19일

[부고] 이광축(TJB 대전방송 사장) 씨 부친상

이광축 TJB 대전방송 사장 씨 부친상(이삼식 씨 별세) • 빈 소 :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1층 VIP실 • 발 인 : 19일 오전 9시

삼성전자, 6G 시대 선도할 통신 인재 육성 ...

삼성전자가 국내 대학과 계약학과·연합전공 등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통신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고려대학교는 6G를 포함해 차세대 통신 기술을 다루는 ‘차세대통신학과’를 전기전자공학부에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로 신설한다고 1월 17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전경훈...

LG유플러스, 美 AT&T 데이터전문가 황규별 전무 영입 ...

LG유플러스가 올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과 함께 중점 추진 신사업으로 데이터 사업을 육성키로 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황규별 전무를 영입했다고 1월 17일 밝혔다. 앞서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신년사에서 데이터·광고·콘텐츠 사업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인재와 역량을 확보하는데...

KT-KIRIA, 국내 첫 첨단로봇 5G 실증환경 구축 ...

KT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와 ‘5세대 통신망 첨단제조 실증환경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제와 유사한 모의 제조 환경의 실증 인프라와 가상환경을 구축해 첨단 제조로봇 실증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KT는 대구에 위치한...

코바코, 한국광고홍보학회와 MOU…광고홍보 전문인력 양성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1월 14일 한국프레스센터 17층 코바코 대회의실에서 한국광고홍보학회와 광고·홍보 산학협력 네트워크 형성 및 교육 분야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생 광고, 홍보 교육 △광고, 홍보 인적자원의...

제5기 방통심의위 과제는 ‘시청자·이용자 중심’·‘표현의 자유 보장’ ...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심의 가치와 기준을 시청자·이용자 중심에 두고 표현의 자유 보장과 최소 규제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1월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양한 융합 미디어 심의 방안을 마련해 디지털 대전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성범죄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