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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 개인정보 유출로 660만 원 과태료

한국어능력시험 홈페이지 접근 통제를 소홀히 해 연락처 등 5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KBS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66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개인정보위는 4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 정보 보호를 소홀히 한 KBS 등 8개 공공개관에 총...

LG유플러스, 저소득층 아동 위한 교육 프로그램 ‘12주 챌린지’ 진행 ...

LG유플러스는 우정사업본부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는 ‘12주 챌린지’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4월 12일 밝혔다. 12주 챌린지는 LG유플러스가 교육 격차를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LG유플러스, 생애주기별 5G 요금제 출시 ...

LG유플러스는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해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세대별 이용 행태에 따라 혜택을 늘린 ‘생애주기별 5G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4월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요금제와 새로운 혜택은 △6~7만 원대 5G 중간요금제 4종 △만 29세 이하 데이터...

KT, ‘AI APT 분석 기술’ 기반 이메일 보안 솔루션 상용화 ...

KT는 이메일 해킹의 효과적인 방어를 위한 AI 지능형지속위협(APT) 분석 기술에 기반을 둔 이메일 보안 솔루션을 상용화했다고 4월 11일 밝혔다. AI APT 분석 기술을 도입한 KT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은 지능화 및 자동화를 통해 사용자의 이메일을...

방통위, 불법 지원금 지급한 휴대폰 판매점에 과태료

방송통신위원회는 불법 지원금 지급 등 단말기유통법 위반 30개 판매점에 대해 1억 1,0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의결했다고 4월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일명 ‘성지 판매점’을 중심으로 높은 불법 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 등에...

MBC, 상암 사옥에 대형 디스플레이 ‘미디어오션’ 설치

MBC가 서울 상암 사옥 1층 로비에 가로 26m, 세로 7m에 달하는 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 ‘MBC미디어오션(MBC Media Ocean)’을 설치했다고 4월 12일 밝혔다. ‘MBC미디어오션’은 상암 사옥 방문객들과 내부 직원들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MBC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방통심의위, 협찬주 상품 부당 광고한 Mountain TV・채널 W ‘윤택의 으뜸’ 법정제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월 1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ountain TV・채널 W ‘윤택의 으뜸’ 등 5개 프로그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협찬주 상품을 반복해서 언급하고 효능・효과를 강조하는 등 부당한 광고 효과를 주는 내용을 방송한...

SKT, AI 미래 인재와 기술 개발에 나서…‘AI 펠로우십’ 5기 모집 ...

SK텔레콤은 기업 현장에서 실제 진행 중인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SKT AI 펠로우십(SKT AI Fellowship)’ 5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4월 11일 밝혔다. SKT는 AI를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이 기업 실무 경험을 쌓아 개발...

언론노조 “수신료 분리 징수 논의는 한 편의 여론 조작”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최근 대통령실이 제안한 ‘TV 수신료 징수 방식 개선’ 의견 수렴에 대해 “한 편의 여론 조작극”이라며 “대통령실은 방송 장악 획책하는 여론 조작 시도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4월 10일 오후 2시...

KBS “분리 징수 논의 신중해야”…“공적 책무 강화하는 기회로 삼을 것”

KBS가 대통령실이 올린 TV 수신료 징수 방식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에 대해 “비판과 질책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공영방송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분리 징수 논의에 대해선 “더 신중해야...

“공영방송 무용론이나 수신료 폐지론 시대착오적”

수신료 분리 징수,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등 공영방송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신료 폐지나 공영방송 무용론 보다 오히려 공영방송의 역할 확대를 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주최로 4월 8일...

대통령실 “최민희 방통위원 임명에 시간 걸릴 듯”…민주당 “대통령 직무유기” 반발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후임으로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추천한 안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대통령 재가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직무유기”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4월 9일 “최 전 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