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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KBS…유연한 조직 구조 필요 ...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KBS 5대협회(경영협회, 기자협회, 방송기술인협회, 아나운서협회, 피디협회)가 업무 영역 확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BS 5대협회는 4월 1일 오후 2시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디지털 KBS, 선결 과제는’을 주제로 토론회를 주최해 각...
한국방송협회, SK텔레콤-CJ헬로비전 인수합병 2차 반대 의견서 제출 ...
지상파 방송사들이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에 또다시 우려를 표했다.
지상파 방송사들의 협의체인 한국방송협회는 4월 1일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M&A 불허를 요청하는 2차 의견서를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했다. 2월 15일 미래부에 1차 의견서를 제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방송협회 ‘중간 광고 도입’ 촉구 ...
한국방송협회가 지상파 방송사의 재원 안정을 위해 중간 광고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방송협회는 4월 1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갖고 올 초 최악의 위기에 처한 지상파 방송사의 재원 안정을 위해 차별...
고대영 KBS 사장, 제21대 한국방송협회장으로 선출 ...
제21대 한국방송협회 회장으로 KBS 고대영 사장이 선출됐다.
한국방송협회는 4월 1일 오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16년도 정기 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고대영 KBS 사장을 선출했다. 차기 회장의 취임 일자는 오는 8월 1일이며 임기는 2년이다.
한편 방송협회는...
MBC 조능희 위원장, 4월 4일 선도 파업 돌입 ...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조능희 위원장이 4월 4일 오전 6시부터 선도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2012년 총파업 이후 4년 만으로 조 위원장의 선도 파업이 전면 파업으로 확대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본부노조는 ‘파업 특보 제1호’를 발행하고...
방통위, 방송통신 국제기구와 협력 강화 나서 ...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4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MIPTV(국제 TV프로그램 마켓)를 참관하고 국제전기통신연합(ITU)와 유럽방송연맹(EBU) 등 방송통신 관련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고 상임위원은 MIPTV에 참여한 국내 방송사(지상파 4사 및 CJ이앤앰...
방송통신 결합상품 할인내역,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
4월부터 방송통신 결합상품 이용자는 상품별 세부 할인 내역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와 같은 내용을 반영한 ‘결합판매의 금지행위 세부 유형 및 심사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와 규제심사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의결했다고...
“민·관 협력해 인터넷 방송의 불법·유해 정보로부터 청소년 보호해야” ...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31일 오후 미래창조과학부, 경찰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주요 인터넷방송사업자 등과의 협의회를 갖고, 최근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막장 1인 인터넷 방송’에 대해 사업자의 자정 노력을 촉구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방심위는...
[인사] KBS미디어텍
△사장 이석래
△이사 서병용
KT-LG유플러스 VS SK텔레콤, 방통위 보고서 놓고 엇갈린 해석 ...
방송통신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도 방송 시장 경쟁 상황 평가’ 결과를 놓고 이동통신 3사가 엇갈린 해석을 내놓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의 이동전화 지배력이 방송 시장으로 빠르게 전이되고 있는 것이 이번 결과를 통해 입증됐다”고 주장한 반면...
EBS, 익명신고시스템 ‘EBS 클린신고’ 운영 ...
EBS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익명신고시스템 ‘EBS 클린신고’를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EBS 클린신고는 공사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및 부패행위 등의 부정행위를 누구나 쉽게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는 신고 시스템으로 외부...
미래부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할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
미래창조과학부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기술이자 서비스로 주목되고 있는 빅데이터 산업의 활성화와 융합신산업 창출을 위해 2016년도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서비스 시범사업 총 70억 원 규모(민간매칭, 정부예산 31.5억 원)의 빅데이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빅데이터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