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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일각, “직권상정 해야”
“국가비상사태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재송신료 협상과 TV 블랙아웃
의무재송신 논란에 숨은 전략의 충돌
방통심의위, 지상파 3사에 간접광고 자정노력 촉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심의책임자 회의를 열어 최근 심의규정 위반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간접광고에 대한 방송사들의 자정 노력을 촉구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날 방통심의위는 특히 방송 프로그램 안에서 핸드폰이나...
ETRI, ITU-T 의장단 5명 배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지난 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 표준화 회의에서 미래 네트워크 표준화 연구반(SG 13) 및 전기통신망 신호방식 표준화 연구반(SG 11)에서 각각 작업 분과(WP: Working Party) 의장 및 표준 실무반 라포처를 수임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세컨드스크린, 수익창구 될 수 있나?
방송 업계 핵심 화두로 떠올라
지상파와 케이블, N-스크린 협력은 계속된다
재송신 협상과는 다른 온도 차이
김재우 방문진 이사장, 사의 표명
방문진, 13일 임시 이사회 소집
EBS, 2014 수능 대비 전략 제시
3월 학력평가 경향 분석해 제공할 것
“SBS비즈니스네트워크, IB스포츠에 82만달러 지급해야”
대법원, IB스포츠 승소 판결한 원심 확정
의무재송신 논란 속 TV 블랙아웃 공포 ‘확산’
논란 속 관련 입법 발의 움직임도 포착
문화부, 인도 미디어-엔터테인사업의 중심부로 진격한다
2013 인도 문화산업 컨벤션 주빈국 참가
김재철 MBC사장, 800만원 벌금형 선고
김재철 MBC 사장이 8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이상원 판사는 MBC 파업 사태와 관련한 국회 국정감사와 청문회 등에 출석하지 않은 혐의로 약식기소된 김재철 MBC 사장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