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홈 미디어
지상파 UHD 방송, 평창 동계올림픽 발판 삼아 도약?
동계올림픽 앞두고 UHD TV 판매량 급증
유료방송‧직접수신 병행 가구 ‘12.4%’…“직수가구 증가 가능성 있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초고화질(UHD) TV 판매량이 급등하면서 동계올림픽이 지상파 UHD 방송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G마켓은 지난 1월 1일부터...
카카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특화 서비스 지원
카카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온라인 이용자와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는 포털 다음(Daum) 첫 화면에 ‘평창’ 탭을 개설해 경기 생중계, 일정 및 결과, 뉴스 등 다양한 올림픽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2월 5일...
EBS 2TV 캐릭터 ‘뜌니’ 론칭
EBS가 EBS 2TV의 새로운 캐릭터 ‘뜌니’를 선보였다.
EBS는 지난달 30일 일산 EBS 사옥에서 ‘EBS 2TV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뜌니’를 2TV의 새로운 캐릭터로 선정했다.
EBS는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간 EBS 2TV의 새로운 캐릭터 네이밍을...
MBC 라디오, 2월 5일 부분 개편 단행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 신설, 풍자 코미디쇼의 부활
체급이 다른 시사쇼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박지훈 변호사 DJ 맡아
MBC 라디오가 2월 5일 일부 프로그램을 새 단장해 새로운 출발을 선보인다.
먼저 표준FM 저녁 8시대 ‘에헤라디오‘(20:25~22:00)가 신설된다. 연일...
2월 광고 시장, 평창 프리미엄 기대…올림픽 시청매체 1위는 ‘TV’
KAI 105.3…“올림픽 스폰서 등 공격적 마케팅 기대”
2월 광고 시장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방심위 사무총장에 민경중 전 CBS 보도국장 임명
민경중 전 CBS 보도국장이 2월 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민경중 사무총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1987년 CBS 공채 기자로 입사해 CBS베이징 특파원, 노컷뉴스 부장, TV제작국장을 거쳐 CBS 보도국장, CBS노컷뉴스 이사, 마케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민 사무총장은...
SK브로드밴드, 스포츠 생중계 음성다중 서비스 개시
SK브로드밴드가 B tv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SPOTV ON을 통해 ‘스포츠 생중계 음성다중 서비스(이하 음성다중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월 2일 밝혔다.
SPOTV ON 가입자는 B tv 리모콘 버튼 조작을 통해 주음성(한국어 해설)과 부음성(영어 해설)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MBC, 대구‧대전‧전주‧충북‧여수‧원주MBC 사장 선임
MBC는 2월 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대구MBC 사장에 박명석, 대전MBC 사장에 신원식, 전주MBC 사장에 송기원, 충북MBC 사장에 이길섭, 여수MBC 사장에 홍순관, 원주MBC 사장에 김세용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명석 대구MBC 사장은 1988년 대구MBC PD로 입사한 이후...
2017년 가장 많이 본 ‘TV’, 가장 중요한 ‘스마트폰’ ...
2017년 한 해 동안 국민이 가장 많이 이용한 방송 매체는 TV였으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매체는 ‘스마트폰’이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매체에 대한 이용자의 인식과 이용 행태 변화 등을 담은 ‘2017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결과를 2월...
이효성 방통위원장, 평창 동계올림픽 ‘지상파 UHD 방송’ 준비 상황 점검 ...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을 목전에 앞두고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강릉 지역을 방문해 올림픽의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지상파 UHD 방송은 2017년 5월 31일 수도권 개국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에는 5대 광역시와 개최지인 평창·강릉까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KBS 사장 선임 기준 다시 한번 검토해야”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오는 2월 5일 시작하는 KBS 사장 공모를 앞두고, KBS 이사회가 사장 선발 기준을 다시 한번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과 공영방송으로서 방송기술 발전에 대한 의지 등에 대한...
OBS “이제는 변해야 산다”…2018년 5대 개혁 과제 제시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이하 OBS 노조)가 2018년을 방송 정상화를 위한 ‘변화의 원년’으로 규정하고 미래개혁특별위원회를 통해 5대 개혁 과제를 선정했다.
OBS 노조는 2월 1일 발행된 ‘OBS 노보 제28호’를 통해 “2018년 우리는 ‘노사상생선언’으로 변화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