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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KBS 관악산 송신소·SBS 제작 현장 방문 ...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 장마철을 앞두고 수신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방송 제작 환경 개선을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KBS 관악산 송신소와 SBS 본사를 지난 6월 15일 방문했다.
먼저, 방통위의 이효성 위원장과 허욱 부위원장은...
오는 넷플릭스 가는 지상파?…플랫폼 경쟁 시대 콘텐츠 전략 모색 자리 마련 ...
OTT로 대표되는 새로운 플랫폼의 영향력이 날로 확대하는 가운데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하고 SBS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새로운 플랫폼 유입에 따른 방송 콘텐츠 전략의 변화’ 세미나가 6월 15일 오후 3시...
지상파 UHD 전국 방송 위한 주파수 일부 재배치 실시
충청권 6월 20일 14시, 경북·제주·강원(영서)권 6월 27일 14시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상파 초고화질(UHD) 전국 방송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디지털 TV 방송 주파수를 재배치한다. 이 때문에 지상파방송을 안테나로 직접 수신하는 가구의 경우 지역별로 채널 일부가...
EIDF 2018 자원활동가 7월 11일까지 모집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 2018)가 7월 11일까지 영화제 기간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와줄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및 방송, 행사에 관심 있는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모바일 ’myK’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생중계
KBS 애플리케이션 ‘myK’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생중계된다. KBS는 “대한민국VS스웨덴 경기를 TV로 볼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myK 으로 생중계는 물론 특별 게스트와 함께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해설방송을 진행한다”고 6월 17일...
방통위,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6월 1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018년 제1차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정책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정부혁신을 위한 ‘참여와 협력’이라는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회의로 관련...
CJ E&M, 연간 4000편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CJ E&M이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를 통해 연간 4,000여 편의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CJ E&M는 tvN의 '흥베이커리', Mnet의 'M2', 스타일 채널의 '스튜디오 온스타일', 영화 채널의 '뭅뭅', 다이아TV의 '스튜디오 다이알' 등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
KBS-ETRI 등 국내 연구진, IEEE 방송기술 최우수논문상 수상
ETRI, 미국 SBG, 캐나다 CRC와 공동 수상
국내 연구진이 개발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된 초고선명(UHD) 방송 전송 기술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학술기구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KBS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등은 지난 6월 7일 스페인...
EBS, 진로 탐색 지원 프로젝트 ‘희망의 교실’ 6월 16일 개최
EBS는 6월 16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소년 직업‧진로 탐색 지원 프로젝트인 ‘희망의 교실’을 연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희망의 교실은 다양한 기업과 전문직 종사자가 재능 기부의 형태로 참여해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한 다양한 직업...
‘SBS 선거방송’ 2049 시청률 1위!
2049 젊은 시청자들이 SBS 선거방송을 선택했다.
6월 1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2018 국민의 선택’(22시 50분-24시 10분)이 3.3%(이하 수도권 기준)로 13일 방송된 전 채널 선거방송 중 2049 시청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MBC ‘선택 2018 국민의...
이미용기기를 의료기기처럼…시청자 기만한 상품판매방송 4곳 ‘법정 제재’ ...
‘이미용기기’를 판매하면서 ‘의료기기’로 오인케 하는 등 제품의 효능·효과, 품질과 관련해 시청자를 기만한 상품판매방송에 대해 법정 제재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6월 1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미용기기·식품 등을 판매하면서 허위·과장된 내용으로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지나친 욕설·비속어 사용 장면 방송한 영화전문채널 ‘스크린’ 행정지도 ...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지나치게 저속한 표현과 욕설을 사용한 영화를 방송한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에 행정지도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소위)는 6월 12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크린은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편성한 2017년 국내 개봉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등장인물들이 욕설과 비속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