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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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 상품화’ 배스킨라빈스 광고 방송한 7개 채널 ‘법정 제재’ ...

어린이를 성적 대상화해 논란을 일으킨 아이스크림 방송 광고를 내보낸 CJ ENM 계열 7개 채널에 각각 법정 제재인 ‘경고’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2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배스킨라빈스 핑크스타(30초)’ 광고를 송출한 Mnet, OtvN, OnStyle,...

EBS 노조‧직능단체 “박치형은 즉각 사퇴하라” ...

반민특위 다큐 제작 중단의 책임자로 지목되고 있는 박치형 EBS 부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박 부사장은 지난 2013년 제작 종반에 접어든 ‘나는 독립유공자의 후손입니다(이하 반민특위 다큐)’의 제작을 중단시킨 책임자로 지목되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이하 EBS...

9월 광고 시장 ‘쾌청’…전 업종 고른 상승세

9월 광고 시장이 여름철 약세를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전망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9월 종합 KAI는 116.3으로 7~8월...

방발기금 ‘종편 특혜’ 사라질까? ...

방송사의 재정 상황을 고려하지 못하고 형평성과 특혜 논란을 빚었던 방송통신발전기금의 분담금 징수율 체계가 개선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통신발전기금 분담금 징수 및 부과 등에 관한 사항(고시)’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OTT 성공?…콘텐츠에 달렸다 ...

넷플릭스와 유튜브, 아마존 등 글로벌 OTT 사업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지상파의 ‘푹’과 SK텔레콤의 ‘옥수수’가 결합한 새 브랜드 ‘웨이브’의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상파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SK텔레콤의 마케팅 능력으로 OTT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통위 소관 가이드라인 ‘일몰제·실명제’ 확대 시행 ...

방송통신위원회는 소관 가이드라인에 대한 책임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일몰제를 일괄 적용하고 실명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일몰제 적용을 위해 ‘유료방송시장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방송 프로그램 제공 관련 가이드라인’ 등 18개 가이드라인을 일괄 개정하고, 가이드라인은 발령...

‘비상업적 공익 광고’ 비용 부담 책임 명확히 한다 ...

비상업적 공익 광고의 비용 부담 책임을 명확히 하는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비상업적 공익광고 의무편성 비율은 방송사업자의 공적 책임을 제고하기 위해 부과된 법적...

방통위, 2020년도 ‘종편·보도채널 재승인 세부 계획’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0년도에 승인유효 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 대한 재승인 세부 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승인 세부 계획에 해당하는 사업자는 TV조선, JTBC, 채널A, MBN, YTN, 연합뉴스TV 등이다. 2020년도에 진행할 재승인 심사에서는 사업계획서에 따른 실적 및 계획의...

방통위, ‘유선 분야 판매점 사전승낙제’ 가이드라인 9월 시행 ...

방송통신위원회는 유선통신시장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고 이용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유선 분야 판매점 사전승낙제 가이드라인’를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분야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4년부터 판매점 사전승낙제를 운영해...

故 이용마 기자 영결식…“세상은 바꿀 수 있다”

고 이용마 MBC 기자의 영결식이 8월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광장에서 열렸다. 영결식에는 이 기자와 함께 했던 동료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중배 전 MBC 사장은 “용마여, 부디 한 번만 ‘용마야’라고...

MBC충북 AM ‘19시 뉴스’ 전날 뉴스 그대로 재송출해 ‘관계자 징계’ ...

전일 방송한 뉴스 기사와 동일한 내용을 그대로 방송한 MBC충북-AM ‘19시 뉴스’에 중징계인 법정 제재 ‘해당 방송 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8월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KBS 지역방송국 통폐합 반대 움직임 ‘확대’ ...

KBS의 지역국 통폐합 계획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 시작된 반대 움직임은 지역국 시청자위원회, 진주시장, 충주시의회, 전남도의회로 이어지고 있다. 전남도의회 의원 일동은 8월 22일 오전 도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KBS는 지역국 기능을 축소하는 구조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