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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방송평가 ‘KBS1-SBS-MBC-KBS2’ 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18년도 방송평가’를 11월 27일 발표했다. 지상파 TV는 KBS1, SBS, MBC, KBS2 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8년도 방송평가’는 방송법 제31조에 따라 158개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평가 기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지상파 TV,...
JTBC-넷플릭스 양사 CEO “상호 협력으로 시너지 기대”
오는 2020년부터 3년 간 드라마 공급 계약을 맺은 종합편성채널 JTBC와 넷플릭스의 양사 CEO가 직접 만남을 가졌다.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과 넷플릭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리드 헤이스팅스 CEO는 11월 25일 오후 상암동 JTBC 사옥에서 만나...
OBS 노조 “대주주는 약속을 지켜라”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가 대주주에게 △본사 인천 이전 △소유와 운영 분리 △제작비 투자의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앞서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등 9개의 인천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11월 21일 “300만 인천시민들은 OBS 설립 조건이 ‘2009년까지 방송국 본사를 인천으로 이전한다’는 내용이었음을...
보도 내용과 무관한 자료 화면 방송…KBS대구-1TV ‘KBS 뉴스9’ 법정제재 ...
보도 내용과 무관한 자료 화면과 자막을 송출하는 전례 없는 방송 사고를 낸 KBS대구-1TV ‘KBS 뉴스9’에 대해 법정 제재인 ‘경고’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2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대구-1TV ‘KBS 뉴스9’에 대해 심의하고 이같이...
방통위, ‘방송통신 정부혁신 콘서트’ 개최 ...
방송통신 분야의 혁신활동을 활성화하고 정부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방송통신 정부혁신 콘서트’가 11월 26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부혁신’을 주제로, 올 한 해 동안 방송통신위원회와 관련 기관이 새로운 정책의 도입 및...
방송 콘텐츠의 미래, 국경을 초월하다…방통위. 글로벌 논의체 창설 ...
국경을 넘어 글로벌 시대 방송 콘텐츠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체인 ‘국경 없는 방송 콘텐츠 전문가 워킹그룹(Broadcasting Content Beyond Borders, BCBB)’이 첫발을 디뎠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디어미래연구소는 BCBB 창립기념식을 11월 25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BCBB는...
SK텔레콤, 첨단 기술로 ‘성덕대왕신종’ 복원…한·아세안 행사 빛냈다
5G, 인공지능, 혼합현실 등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행사를 빛냈다.
SK텔레콤은 ‘2019 한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린 11월 25~26일 양일간 한국 ICT로 구현한 △5G·AI 기반 ‘성덕대왕신종’ 미디어 아트 △5GX K-POP퍼포먼스(5G 초현실 공연) △미래형 무인장갑차...
JTBC, 넷플릭스와 3년간 드라마 공급 계약 체결
CJ ENM이 넷플릭스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종합편성채널 JTBC도 넷플릭스와 드라마 공급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JTBC는 11월 25일 2020년 상반기부터 3년 동안 프라임타임에 편성되는 드라마 20여 편을...
‘한-아세안 심포지엄’ 개최…방송의 미래, 상생협력을 논하다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방송콘텐츠의 미래와 협력방안 심포지엄’이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디어미래연구소의 주재로 11월 25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한-아세안 국가 간 방송 콘텐츠 교류 확산과 공동제작 촉진을 위한 의미 있는 논의가 오갔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이...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아시아 전체가 하나의 ‘팀’ 되자”
T.E.A.M.(Tech-driven Entertainment for Asian Movement) 프로젝트 제안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아시아 각국 정상이 모인 자리에서 ‘한류’를 넘어서는 ‘아시아 무브먼트’ 개념을 제시했다. 박 사장은 “아시아의 고유한 DNA를 바탕으로 전 세계가 공감할 만한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
양승동 KBS 사장, ABU 부회장에 선출
양승동 KBS 사장이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의 부회장에 선출됐다.
양 사장은 11월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56차 ABU 총회에서 우에다 료이치 NHK 회장의 추천을 받아 참석자 만장일치로 부회장에 추대됐다. 양 사장의 부회장 임기는 2022년 12월까지 3년이다.
ABU는 1964년...
협찬 제도, 건전한 제작 재원으로…방통위, ‘방송법’ 일부 개정안 의결 ...
협찬 제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방송법’이 일부 개정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1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협찬 제도가 건전한 제작 재원으로 자리매김하고, 협찬 거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