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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3사, 유료방송 가입자 수 1~3위 차지 ...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가입자 수와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조사에서 IPTV 3사가 나란히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했다. 조사 시행 이래 처음있는 일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법 제8조, IPTV법 제13조에 따라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IPTV의...
청소년에 폭력·성희롱…EBS ‘보니하니’, 미흡한 대처에 비판 잇따라 ...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성인 출연자들이 청소년 출연자에게 행한 폭력 및 성희롱 행위에 대해 시청자 항의가 빗발쳤다. EBS는 김명중 사장의 공식 사과문과 함께 문제된 출연자들의 하차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초기 미흡한 대응과 뒤늦은...
성희롱 발언을 그대로…광주MBC-AM ‘놀라운 3시’ 법정 제재 ‘관계자 징계’ ...
특정 가수의 허벅지를 꼭 한 번쯤은 접촉을 해보겠다는 출연자의 성희롱 발언에 대해 진행자가 문제의식 없이 동조하는 내용을 방송한 광주MBC-AM ‘놀라운 3시’에 법정 제재인 ‘관계자 징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2월 1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방통위, ‘2019년 방송 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결과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11일 ‘2019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공표했다.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는 등록 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시행해 왔으며, 올해는 89개 사업자 160개 채널을 평가했다.
평가 대상 기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PP의 방송...
방통위, KBS 등 33개 지상파방송사업자 재허가 의결 ...
KBS를 포함해 올해 말로 허가유효기간이 만료되는 33개 방송사업자 141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11일 제6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재허가 심사에 공정성과 투명성,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미디어, 법률, 경영·회계, 기술,...
출연자가 광고 모델인 업체에 광고 효과…OBS ‘연예매거진’ 법정 제재 ...
연예인이 추천하는 보양식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특정 요식업체의 광고 모델인 출연자가 참석한 신메뉴 출시 기자간담회 장면을 보여주며 해당 메뉴의 특장점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OBS-TV ‘연예매거진 - 좋은일 나쁜일 수상한일’에 대해 법정 제재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2월...
KBS ‘사사건건’ 여론고사 필수 고지항목 알리지 않아 ‘행정지도’ ...
여론조사 필수 고지 항목과 전체 질문지 확인처를 고지하지 않은 KBS-1TV ‘사사건건’을 포함하는 방송 프로그램 3개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2월 1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KBS-1TV ‘사사건건’, KFM ‘굿모닝 코리아’, MBN...
협찬주 리조트 노골적 홍보…SBS GOLF ‘법정 제재’ ...
협찬주의 골프 리조트에 부적절한 광고 효과를 준 SBS GOLF에 법정 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특정 업체의 명칭 및 특장점을 반복적・구체적으로 소개한 MTN, 리빙TV에 대해서도 각각 법정 제재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EBS 부사장에 김유열 전 학교교육본부장
EBS는 신임 부사장으로 김유열 전 EBS 학교교육본부장을 임명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4월 4일까지이다.
김 부사장은 지난 1992년 8월 EBS PD로 입사해, 편성기획부장, 지식정보부장, 정책기획부장, 학교교육본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LG유플러스, 구글과 공동으로 VR 크리에이터 육성
LG유플러스는 가상현실(VR)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구글과 함께 VR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그램 ‘VR 크리에이터 랩 서울’을 운영한다고 12월 8일 밝혔다.
‘VR 크리에이터 랩 서울’은 참가 팀당 천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서울에 위치한 구글...
청와대 “수신료 통합징수는 적법” ...
청와대가 ‘수신료 분리 징수’ 국민청원에 대해 “수신료 통합징수는 법원에서 적합하다는 판결을 받은 바 있다”고 답했다. 다만 “KBS가 수신료의 가치를 더욱 무겁게 인식하고, 공영방송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KBS 수신료 전기요금 분리징수 청원’은...
MBC-문피아, 웹소설의 드라마화를 위해 손잡다
MBC와 웹소설 플랫폼 회사인 ㈜문피아가 업무협약을 맺고 웹소설 원작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MBC는 ㈜문피아가 서비스 중인 웹소설 중 우수 IP를 발굴해 이를 MBC 드라마로 제작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월 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