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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대구MBC, 코로나19 관련 사실과 다른 내용 방송으로 ‘행정지도’ ...

코로나19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한 보도프로그램 3건에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3월 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MBC-TV 'MBC 뉴스데스크', 대구MBC-TV 'MBC 뉴스데스크'에 대해 조속한 심의를 통해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MBC-TV 'MBC...

웨이브, 다음달부터 유료회원에 영화 3500편 제공

OTT 서비스 웨이브가 월정액 가입자에게 프리미엄 상품 PLAYY 영화를 추가요금 없이 제공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웨이브 유료회원들은 기존 제공 영화 1200여 편 대비 3배가량 많은 작품을 무제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웨이브는 우선 영화...

KBS 명작 드라마,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

KBS는 지상파 최초로 유튜브 멤버십(월정액) 서비스 도입을 통해 총 70여 개 프로그램의 주문형비디오(VOD)를 유튜브 ‘KBS DRAMA CLASSIC’ 채널을 통해서 서비스한다고 3월 4일 밝혔다. 유튜브 멤버십 서비스는 이용자가 채널에 월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가입자에게 풀VOD, 실시간...

‘자진 폐업’ 선언한 경기방송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나?

자진 폐업을 선언한 경기방송을 놓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김예령 기자는 지난해 1월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 자신의 질문이 경기방송의 재허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있고, 방송통신위원회는 김 기자의 주장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여기에 경기방송은 방통위의 경영...

코로나19, 방송계도 ‘비상’…안전권 확보, 방송 중단, 특별 방송 등 ...

코로나19 확진자가 5천 명을 넘어서며 위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방송계도 비상이다. 안전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방송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문제없이 방송을 이끌면서도 국민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KBS는 코로나19의 확산에...

차세대 방송 시장 선점하려는 미국 ...

세계 최초로 지상파 UHD 방송을 시작했지만 지상파의 경영악화, 정책 지원 부재 등 각종 악재로 우리나라가 주춤하는 사이 미국에서 UHD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공세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서는 자칫 잘못하다간 UHD 선도자 이미지를 빼앗길 수...

과기정통부, ‘방송·통신·인터넷 서비스 비상 대응체계’ 점검 회의 개최 ...

코로나19의 확산이 국민적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인터넷 서비스 업계에서도 비상 대응 체계에 들어갔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의 주재로 ‘코로나19 대비 방송·통신·인터넷서비스 비상 대응체계’ 점검 회의가 열렸다. 이번 점검 회의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

MBC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특별 생방송

MBC 특별생방송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가 3월 4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각계각층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 편성된 MBC 특별 생방송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는 허일후, 김수지 아나운서의...

코로나19 정보 취득 경로 TV-포털-재난문자 순 ...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 대다수가 TV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가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4일 동안 KBS 국민패널을 이용한 인터넷 설문조사(응답률 7.79%)를 한 결과 코로나19...

KBS, 3월 4일부터 ‘코로나19 통합뉴스룸’ 편성…1TV 종일 재난방송

"전사적 역량 총집결해 24시간 관통하는 특별 재난방송 시도" "정확, 신속, 피해 최소화, 혼란 방지 등 재난방송 원칙에 충실할 것" 지난 2월 23일부터 비상방송체제로 전환해 움직이던 KBS가 3월 4일부터는 코로나19에 모든 역량을 총집결키로 했다. KBS는...

방심위, 인터넷 코로나19 관련 특정 지역 혐오 표현 ‘삭제’ 조치 ...

코로나19와 관련해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 표현에 ‘시정요구’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3월 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코로나19와 관련해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 표현 및 차별・비하 정보 6건을 시정요구로 ‘삭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치한 차별・비하정보 6건은 코로나19에 감염된 특정 지역을 지칭하며 ‘O쌍도(경상도 혐오표현)에 창궐한 대구폐렴을 종식하려면 김△△ 쉐프님을 투입해야한다’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언급된 김△△은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의 방화범이다. 이어 ‘코로나는 열에 약하다. 다시 한번 지하철에 불을 질러 O쌍디안(경상도 사람의 혐오 표현)을 통구이로 만들어서 코로나를 잡아야한다’라는 내용과, ‘이참에 광주에서 함퍼지고 봉쇄시킨 후에 땅크로 홍O새끼들(전라도 사람의 혐오 표현) 싹다 밀어죽여야 된다.’, ‘싹다 뒤지는...

KT스카이라이프, 차량용 미디어 서비스 전면 개편 ...

KT스카이라이프가 차량용 미디어 서비스인 '스카이라이프 롱텀에볼루션 TV(SkyLife LTE TV, 이하 SLT)'를 '스카이오토(skyAuto)'로 변경하고 승용차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등 전면 개편에 나선다고 3월 2일 밝혔다. SLT는 위성방송과 LTE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로 끊김 없는 차량용 방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