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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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KBS ‘수신료 현실화’ 첫발 뗐다

직원 연봉 논란·북한 퍼주기 등 야당·일부 보수 언론 비판 쏟아져 양승동 사장 “자구 노력·경영 효율화 방안 성심껏 답변하겠다” KBS가 현재 월 2,500원인 수신료를 3,840원으로 조정하는 안을 1월 27일 KBS 이사회에 상정해 수신료 현실화를 위한...

스튜디오드래곤 작년 영업이익 491억원…전년 대비 71.1%↑ ...

코스닥 상장사 스튜디오드래곤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91억 원으로 전년보다 71.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스튜디오드래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천3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3% 성장했으며, 2020년 한 해 총매출액은...

2월 광고 시장, 회복 조짐 보인다 ...

2월 광고 시장은 전월 대비 강한 회복 조짐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2021년 2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를 발표했다. 2월 KAI는 106.3으로 전월 대비 강한 회복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를...

방통위, ‘소외계층 방송 접근권 보장’ 연간 계획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가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한 2021년 연간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우선, 방통위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는 다각적인 정책지원을 위해 ‘소외계층 미디어 포용정책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종합계획에는 장애인방송 관련 법·고시...

코로나19로 ‘미디어 이용시간 증가했다’ 32.1% 응답 ...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송, OTT 등 미디어 이용 시간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32.1%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뉴스나 정보를 주로 얻는 매체는 스마트폰과 TV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020년도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2월 2일 발표했다. 이번...

KBS, 열린음악회 ‘문 대통령 맞춤 선곡’ 의혹 부인

KBS는 '열린음악회'가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송 투 더 문'(Song to the moon)'을 선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사실이 아니라며 "무분별한 의혹 제기를 멈춰달라"고 2일 밝혔다. KBS는 입장문에서 "지난달 24일 '열린음악회'에서 방송된 모든 곡 역시 여느...

지역뉴스 보도 관행 깬 KBS창원 ‘뉴스7 경남’ 방송 1년 ...

KBS창원방송총국(이하 KBS창원)은 뉴스 보도 프로그램 '뉴스7 경남'이 방송 1년을 맞았다고 2일 밝혔다. '뉴스7 경남'은 지난해 2월 3일 첫 전파를 탔다. 이 프로그램은 이전 서울 본사가 편성한 뉴스를 30분 내보내고 5분 남짓 지역뉴스를 보도하던 관행을 깼다. KBS창원을...

KBS, 라디오 편파방송 추가 의혹에 아나운서·편집기자 감사 ...

KBS가 라디오 아나운서의 '뉴스 편파방송'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자 결국 관련자들을 감사하기로 했다. KBS는 1일 "김모 아나운서의 라디오 뉴스 진행 논란과 관련해 해당 아나운서 그리고 라디오 뉴스 편집기자 등 관련자들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KBS는 지난해...

KBS ‘뉴스7’ 세대별 시청자 만족도 20대가 1위

KBS ‘뉴스7’의 시청자 만족도에서 세대별에서는 20대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KBS공영미디어 연구소가 지역 방송뉴스 이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뉴스7’ 20대 시청자 만족도가 1위였다고 밝혔다. 전 세대 만족도는 100점...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 2월 4일 첫 방송 ...

tvN은 2일 4일 0시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을 첫 방송 한다고 예고했다. tvN이 2017년부터 매년 선보여 온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올해도 10개 작품이 라인업으로 예고된 가운데 ‘우리에게 곧 일어날...

KBS, 평양지국 추진 논란에 “퍼주기 아닌 공적 책무”

KBS가 최근 수신료 인상안을 내놓으면서 평양지국 개설과 북한 관련 취재 시스템 강화 등에 예산을 책정한 데 대해 일각에서 논란이 일자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적 책무"라고 반박했다. KBS는 2일 입장을 내고 "방송법 제44조에는 KBS의 공적 책임 중...

장애단체들 “방송 수어통역 7%에 불과…크기 작고 잘리기도”

제1회 한국수어의 날을 하루 앞둔 2일 장애인권단체들이 방송 통역 등 분야에서 농인의 수어권을 확대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장애의벽을허무는사람들 등은 이날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상파의 수어통역 방송은 7% 안팎에 불과하다"며 "현행 방송 수어통역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