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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법 놓고 여야 또 격돌 ...
언론중재법을 놓고 여야가 다시 한번 격돌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8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적용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 여당은 언론 피해자 구제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했고, 야당은...
LG전자, 무료 콘텐츠 플랫폼 ‘LG 채널’ 서비스 확대
LG전자가 webOS TV에 기본 탑재하고 있는 무료 콘텐츠 플랫폼인 LG 채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LG전자는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11개국에 LG 채널 서비스를 연내 추가 론칭한다고 8월 10일 밝혔다.
LG 채널은 인터넷이 연결된 webOS TV에서...
SBS 조합원 85% “임명동의제 필요하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본부)가 조합원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5%가 임명동의제가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왔다.
SBS는 지난 2017년 10월 13일 방송사 최초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편성·시사교양·보도 부문 최고 책임자에 대한 임명동의제를 도입했다. SBS 대주주의 보도통제...
MBC, 공공성 강화 위원회 설치 ...
2020 도쿄올림픽 중계방송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MBC가 ‘공공성 강화 위원회(가칭)’을 설치해 신뢰 회복에 나선다.
MBC는 8월 9일 “올림픽 방송 과정에서 발생한 연속적 사고의 원인을 구성원들의 공적 가치에 대한 인식 미비, 콘텐츠 제작 시스템 전반의...
6개월 공백기에 마침표…5기 방심위 공식 출범 ...
6개월간의 공백기를 끝낸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위원 전체 구성을 완료하고, 정연주 전 KBS 사장을 위원장으로 공식 출범했다.
방심위는 8월 9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 19층 대회의실에서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총 9인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EBS 이사회 “EBS 수신료, 월 700원으로 확대해야” ...
EBS 이사회는 공적 책무 확대를 위해 공영방송 재원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며, EBS 수신료를 월 700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EBS 이사회는 2021 텔레비전방송수신료 조정에 관한 EBS 이사회 의견서에 수신료 가운데 월 700원이 EBS에 할당돼야 하며,...
제58회 방송의날 표어 대상 ‘ON AIR, 세상을 켜는 불빛입니다’ ...
제58회 방송의 날 표어 공모 결과 ‘ON AIR, 세상을 켜는 불빛입니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한국방송협회는 제58회 방송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의 시ㆍ청취자 및 방송인을 대상으로 표어 공모를 진행한 결과 ‘ON AIR, 세상을 켜는 불빛입니다’(김원ㆍ45ㆍ서울특별시)가 최종...
LG유플러스, 올림픽 이어 패럴림픽도 지상파 중계 지원
LG유플러스가 도교올림픽에 이어 8월 24일부터 열리는 패럴림픽에서도 지상파 방송사의 중계방송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올림픽 방송 전용 회선을 구축했다. 일본 현지 경기장에서부터 국제방송센터로 전송된 방송 신호를 해저케이블 및 국내 전송망을 통해 국내 지상파...
[종합] ‘뜨거운 감자’ 언론중재법 놓고 연일 쓴소리 쏟아져 ...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언론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의힘과 시민사회단체 등에서는 언론중재법이 반민주적 악법이라며 반발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이달 안에 향후 절차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언론중재법은 언론의 고의·중과실에 의한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과기정통부, 폐업 PP 58개 직권 등록 취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5일 관보 및 과기정통부 홈페이지를 통해, 부가가치세법상 이미 폐업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rogram Provider, PP)를 모두 직권으로 등록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 취소는 장기간 방송을 하지 않는 PP의 등록을 직권으로 취소할 수 있도록 한 관련...
‘언론중재법 개정안’ 두고 갑론을박 ...
논란이 되고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쟁점을 살펴보는 토론회가 8월 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전국언론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개정안의 발의 배경 중 하나로 낮은 손해배상금을 들었다. 기존...
KT, OTT 전문법인 ‘KT시즌’ 공식 출범…장대진 대표 선임
KT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즌 사업부를 전문법인으로 분사했다.
KT는 그룹 미디어·콘텐츠 사업을 이끌 전문법인 ‘KT시즌’이 공식 출범했다고 8월 5일 밝혔다.
KT시즌은 지난 1월 출범한 KT스튜디오지니와 함께 그룹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 KT스튜디오지니가 콘텐츠 제작·육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