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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자원활동가 ‘베프(VEF)’ 모집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0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2023)가 오는 7월 9일까지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 ‘베프(VEF_Volunteer EIDF)’를 모집한다.
베프(VEF)는 2019년 EIDF 자원활동가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에서 최종 당선된 공식 명칭으로, ‘EIDF와 함께하는 가장 친한...
방통위, 수신료 분리징수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16일 입법 예고했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지 11일, 방통위가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안건으로 접수한 지 2일 만이다.
앞서 방통위는 14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안건으로...
안성준 KAIST 박사과정, ‘IEEE BMSB 2023 학술대회’서 수상 ...
안성준 KAIST 박사과정(겸 ETRI 선임연구원)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IEEE BMSB 2023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생 논문상’을 수상했다.
IEEE BMSB 학술대회(IEEE International Symposium on Broadband Multimedia Systems and Broadcasting)는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18회를 맞이했다....
민주당 “방송법 개정해 공영방송 대통령 아닌 국민 품으로 돌려드릴 것”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 장악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며 “방송법 개정을 통해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방송을 대통령이 아닌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6월...
언론노조, 김효재‧이상인 방통위원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KBS본부, 언론노조 EBS지부가 김효재‧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윤창현 언론노조 위원장과 강성원 언론노조 KBS본부 본부장, 박유준 언론노조 EBS지부 지부장은 6월 15일 공수처에 김효재 방통위원장 직무대행과 이상인 방통위 상임위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수신료 분리징수 위한 시행령 개정 착수에 “원천무효” “싸울 것” 반발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본격 착수한 것을 두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원천무효”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비상식에 맞서 집단지성으로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6월 14일 성명을 통해 “방통위 설립 이래 이런 기형적 구조...
KBS “방송법 시행령 개정 추진은 공영방송 존립 위협” 유감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과 관련해 KBS가 유감을 표했다.
앞서 방통위는 6월 14일 전체회의에서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KBS 지정으로 수신료 징수 업무를 위탁받은...
방통위 부위원장에 김효재 상임위원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4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김효재 상임위원을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의 임기는 6월 14일부터 8월 23일(임기만료일)까지다.
김 부위원장은 선출 직후 인사말을 통해 “방통위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국민이 법으로 위임한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최선을...
방통위, 수신료 분리징수 위한 시행령 개정에 속도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통위는 6월 14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관한 사항’ 안건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전기요금과 결합해 고지 및 징수되고 있는 수신료 징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방송법...
과방위 민주당 의원들 “김효재 직무대행, 위법‧부당 운영”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김효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의 방통위 운영이 위법‧부당하다며 운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과방위 소속 고민정‧김영주‧박찬대‧변재일‧윤영찬‧이인영‧이정문‧장경태‧정청래‧정필모‧조승래 민주당 의원은 6월 14일 성명을 내고 방통위를 항의 방문했다. 현장에는 과방위 민주당 간사인 조승래 의원과...
방통위, 불법스팸 전송 방지 및 피해 예방 홍보 실시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방송통신사무소는 최근 스팸 수신으로 인한 국민들의 사회적·경제적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법 스팸 전송 방지 및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6월 13일 밝혔다.
주요 활동으로는 △방송사를 통한 자막 방송 송출 △전국...
IPTV만 살아남았다…지상파‧케이블‧PP 영업이익 ‘감소’
방통위, ‘2022년 방송 사업자 재산 상황’ 공표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광고 감소”…IPTV만 영업이익 증가
지난해 방송 시장에서 IPTV만 살아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가 6월 13일 발표한 ‘2022 회계연도 방송 사업자 재산 상황’에 따르면 IPTV를 제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