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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티빙에서 예능·드라마 등 콘텐츠 확대
MBC가 티빙을 통해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며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MBC는 1월 1일부터 티빙을 통해 ‘극한84’, ‘신인감독 김연경’,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심야괴담회 시즌4~5’ 등...
방송협회, CES 2026서 AI 혁신 전략 모색
한국방송협회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서 최신 미디어 기술 트렌드를 살피고 AI 대전환 시대 방송 미디어 혁신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협회의 이번 CES 일정에는 방문신 회장과 박장범 부회장(KBS 사장), 안형준...
KBS, 미국 싱클레어와 AI기반 미디어 데이터 서비스 MOU 체결 ...
KBS는 미국 내 198개 방송국을 보유한 대규모 미디어 기업 싱클레어 방송그룹과 AI 기반 데이터 캐스팅 서비스 협력에 대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1월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KBS는 “이번 MOU를 계기로 미국의 넓은 국토 면적과 재난 종류...
KBS, CES 2026서 AI 기반 ‘버티고 PTZ’ 공개 ...
KBS는 1월 6일~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최신 AI 기반 솔루션 ‘버티고 PTZ’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공동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 KBS는 ‘버티고 PTZ’를 내세웠다. ‘버티고 PTZ’는 전문 연출자의 촬영 스타일을 학습하는...
박장범 KBS 사장 “AI, KBS의 중요한 생존 전략”
박장범 KBS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좋은 콘텐츠로 수신료의 가치를 증명하고, KBS의 생존 전략인 AI로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올해는 수신료 통합징수 효과로 경영 불안이 다소 완화되는 만큼...
방미통위, AI 방송·미디어 기술 개발에 137억 원 투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올해 137억 6천만 원이 투입되는 AI 기반 방송·미디어 연구개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지원 과제의 공모를 시작한다고 1월 5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글로벌 OTT 확산, 개인 맞춤형 미디어 이용 증가, 제작비 급증 등에 대응해...
방송 시장 2년 연속 역성장…지상파 감소 폭 최대 ...
지난해 국내 방송 시장 규모가 2003년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축소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2월 31일 발표한 ‘2024년 국내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방송 매출액은 18조 8,320억 원으로 2023년보다 0.7% 감소하며...
KT,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으로 미디어 창작 생태계 확장
KT가 생성형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의 정식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및 감독과의 대화(GV)를 통해 AI 기반 영상 창작 방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2월 24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지난 23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허위조작정보근절법’ 12월 24일 국회 본회의 통과
허위조작정보를 악의적으로 유통할 경우 최대 5배의 손해배상을 부과하는 이른바 ‘허위조작정보근절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12월 24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조작정보근절법’으로 명명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재석 177명 중 찬성 170명, 반대 3명, 기권 4명으로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방미통위 “올해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 ‘우수’”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진행한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 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의 시청환경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12월 23일 밝혔다.
IPTV, SO, 위성방송 등 18개 유료방송 사업자가 제공하는 유료방송 서비스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코바코, 2026년 1월 광고 경기 소폭 상승 전망
내년 1월 광고 시장이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6년 1월 종합...
코바코, 20일부터 신규 공익광고…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12월 20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제작한 새로운 공익광고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코바코 공익광고 ‘우리 동네, 이웃 상권’편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돕고, 지역 상권만의 독특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익광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