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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11월 7일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박민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1월 7일 열기로 했다. 국회 과방위는 1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17일 박 후보자에 대한...

권태선 이사장에 이어 김기중 이사도 해임효력 정지 ...

법원이 권태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이어 김기중 방문진 이사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김정중)는 11월 1일 김 이사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집행정지는 행정청 처분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법원, 방통위 항고 기각…“권태선 해임 집행정지는 정당”

더불어민주당 “위법 초래 이동관은 물러나라” 언론노조 MBC본부 “방송 탄압 중단하고 이동관 해임하라” 법원이 1심에 이어 항고심에서도 권태선 방송문회진흥회 이사장의 해임 처분 효력 정지를 받아들였다. 더불어민주당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법원의 결정 직후 성명을 통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MBC ‘물이 밀려온다’, 2023 ABU상 ‘TV 뉴스 보도 부문 특별상’ 수상

MBC ‘뉴스데스크’ 기후변화 연속보도 ‘물이 밀려온다’가 10월 31일 서울 콘래드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ABU상 시상식에서 ‘TV 뉴스 보도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총 5편에 걸쳐 방송된 ‘물이 밀려온다’는 기후변화로...

“유료방송, 서비스 ‘만족’-광고 ‘증가’-콘텐츠 ‘불만’” ...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 결과 서비스에는 만족하나, 광고는 증가됐고, 콘텐츠 만족도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전체 18개 유료방송 사업자가 제공하는 유료방송 서비스를 대상으로 채널 전환시간, 음량 수준 등의 정량적 항목과 서비스 단계별 이용자...

MBC-하이브 ‘화해’…“상호 협력 방안 논의”

지난 4년 동안 교류가 중단됐던 MBC와 하이브가 다시 손을 잡았다. 안형준 MBC 사장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10월 30일 상암 MBC에서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안 사장은 과거 잘못되고 낡은 제작 관행들 때문에 상처받았을 아티스트들에...

문체부, K-콘텐츠 투자 유치 지원…‘2023 케이녹 데모데이’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3 케이녹 데모데이(KNock Demoday)’ 10월 27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 서울숲에서 개최해 K-콘텐츠의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케이녹’은 2015년 이후 지금까지 총 278개의 콘텐츠 기업에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지난 2021년에는...

[종합] 헌재, ‘방송3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 ‘정당’

“국회법 준수해 부의 결정한 법률안…특별한 사정 없는 한 국회 외 기관 개입 없어야” 국민의힘 “실망스러운 결정” VS 민주당 “현명한 결정” 헌법재판소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방송3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직회부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국민의힘 의원 6명이 국회...

[국정감사] 방통위‧방심위 국감, 마지막까지 ‘가짜뉴스’ 두고 공방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는 마지막까지 ‘가짜뉴스’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오갔다. 10월 26일 열린 종합 국정감사에서 방통위와 방심위는 가짜뉴스에 대한 적극적 규제 의지를 다시 밝혔다.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방심위가 가짜뉴스를 심의하는 데 “법적 근거와 해외...

김의철 전 KBS 사장, ‘해임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에 불복해 항고 ...

김의철 전 KBS 사장이 법원의 해임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에 불복해 항고했다. 김 전 사장은 10월 25일 항고장을 접수했다면서 “원심에서 해임 사유가 상당한 다툼의 여지가 있어 보이고 KBS 사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기회를 박탈당하는 등 유무형의...

헌재, ‘방송3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 ‘정당’ ...

헌법재판소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방송3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직회부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국민의힘 의원 6명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국회의장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10월 26일 기각했다. 헌재는 “국회가 국회법 86조가 정하고 있는 절차를 준수해 법률안을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민주당, ‘최민희 방통위원 임명 지연’ 행정소송 제기 ...

더불어민주당과 최민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후보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최 후보자의 임명을 합당한 이유 없이 미루고 있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민주당은 10ᅟᅯᆯ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민희 방통위 상임위원의 임명 부작위 위법 확인을 위한 행정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