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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신속심의’ 절차 개선…표적심의 논란 차단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과거 표적심의 및 입틀막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회의 운영 규칙을 제정해 8월 31일부터 시행했다고 9월 2일 밝혔다.
방미심위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기본규칙’과 ‘소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등을 제정‧시행했다. 방미심위는 “이번 규칙 제정은 새롭게...
MBC 사장 후보 8명 압축…안형준·박건식·박성호 등 통과
MBC 차기 사장 후보군이 8명으로 압축됐다.
MBC 대주주이인 방송문화진흥회는 9월 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MBC 사장 공모 지원자 20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한 결과 박건식 MBC 기획본부장, 박성호 MBC 저널리즘책무실 소속 국장급, 안형준 MBC 사장,...
TBS 정상화 작업 들어가나…신임 대표이사‧임원 공개 모집
서울시의회 여야, 정상화부터 vs 공정성 먼저 ‘신경전’
TBS, 서울시-서울시의회-방미통위 ‘4자 협의체’ 구성하자
존폐 기로에 섰던 TBS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이 발의한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으로 정상화 단계를 밟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방미통위, 출범 후 첫 예산 2,977억 원…AI·미디어 혁신에 집중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내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편성됐다.
방미통위는 출범 후 처음으로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13% 늘어난 2,977억 원 규모라고 9월 1일 밝혔다. 2026년 방미통위 예산은 2,631억 원이었다.
이전 예산안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AI 전환 부분이...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공적 공개 관련 개정안 발의할 것”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8월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저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며 “수차례 말하지만...
YTN‧연합뉴스TV 사추위 불발…승인 유효기간 3개월 단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아 방송법 위반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YTN과 연합뉴스TV에 승인 유효기간을 각각 3개월 단축하는 처분을 내렸다.
방미통위는 8월 28일 제31차 전체회의에서 YTN과 연합뉴스TV에 대해 승인 유효기간 3개월 단축을 의결하고, 오는 10월 10일까지...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대상에 ‘회생’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는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부문 대상(다큐멘터리고양상)에 김면우 감독의 ‘회생’을 선정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회생’은 김 감독이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법무사 아버지를 도와 사무원으로 일하며 자신의 가계에 내려오는 오래된 돈과 마음의 빚 계보를 추적하는...
방미심위, 첫 조직개편…마약·도박·디지털성범죄 전자심의 본격화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출범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마약·도박 등 주요 불법 정보에 대한 전자 심의를 추진한다.
방미심위는 주요 불법 정보에 대한 전자 심의를 본격화하고 심의 지원 시스템 고도화와 AI 도입, 분쟁조정 기능 강화를...
법원, JTBC 회생절차 개시 결정…JTBC “조속한 매각으로 경영 정상화” ...
종합편성채널 JTBC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2개월 만에 회생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법원장 정준영)은 8월 28일 오전 10시 JTBC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JTBC의 재정적 파탄 원인으로 OTT 등 플랫폼의 성장과 제작비 상승, 방송...
SBS-예술의전당, 문화예술 저변 확대 및 글로벌 확산 맞손
SBS는 예술의전당과 ‘대한민국 문화예술 글로벌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문신 SBS 사장과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은 8월 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 대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BS와...
MBC 사장 공모에 안형준·박성호·권순표 등 20명 지원
MBC 신임 사장 공모에 안형준 MBC 사장과 박성호 MBC 저널리즘책무실 국장, 권순표 MBC 특보 등 총 2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MBC 사장 지원자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20명의...
대주주 손자 ‘설악산 완주’ 보도한 G1…“방송은 대주주 사유물 아냐” ...
대주주 손자의 ‘설악산 완주’를 보도한 G1의 방송 사유화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G1방송기술인협회는 “지금 지켜야 할 것은 대주주의 이해관계도, 경영진의 자리도 아니다”라며 “이번 사태는 조직의 신뢰와 지역방송의 존재 이유가 걸린 중대한 문제”라고 목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