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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에 AI 더빙 입혔더니…22개국 1억 명 시청 ...
K-콘텐츠에 AI를 활용한 현지어 더빙을 적용한 결과 서비스 개시 5개월 만에 22개국 1억 명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AI 현지어 더빙 적용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7월 9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글로벌...
유진그룹, 2조 투자해 미디어 사업 집중 육성
유진그룹이 미디어 사업을 그룹의 미래 핵심 성장 축으로 키운다고 발표했다.
유진그룹 미디어 중간지주사인 유진이엔티는 7월 9일 서울 여의도 유진그룹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10년 내 미디어 사업에 2조 원 이상을 집중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적용 플랫폼 공개…네이버‧구글‧메타 등 8개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적용받는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네이버와 카카오, 구글, 메타, 엑스(X), 틱톡 등 국내외 플랫폼 8곳을 지정했다.
방미통위는 7월 8일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구글, 메타, 엑스(X), 틱톡 등...
방미통위 “온라인 검열 게시글 사실 아니야” ...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이른바 허위조작정보근절법 시행 첫날 온라인 상에서 ‘법에 의해 검열된 글’이라는 제목의 루머가 확산되자 정부가 진화에 나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7월 7일 오후 설명자료를 통해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검열’이라는 명목으로 온라인에 유포 중인 게시물은 전혀 사실이...
SBS-한국지방세연구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SBS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할 방침이다.
SBS는 앞서 지난해에도 행정안전부, 한국세무사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EBS-국가평생교육진흥원, AI 기반 평생 교육 위한 MOU 체결 ...
EBS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AI 기반 평생 교육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AI 기반 평생 교육 콘텐츠 확대, 교육격차 줄이는 공공교육의 역할 강화 등을 위해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7월 8일 오전 11시 EBS...
방미통위, KBS 이사 4명 임명 제청…방문진‧EBS 이사 8명도 임명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4명을 임명 제청했다. 동시에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8명, EBS 이사 8명에 대한 임명도 단행했다.
방미통위는 7월 6일 제22차 전체회의를 열고 ‘KBS 이사 임명제청안 및 EBS·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임명안’을 심의·의결했다.
방미통위는 “과거의 관행에서...
KBS JAPAN-콜로세움 재팬, 업무협약…K-컬처 비즈니스 확장
‘KBS WORLD’를 운영하는 KBS JAPAN과 콜로세움 재팬이 일본 내 K-컬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S는 콜로세움 재팬과 7월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드라마, 예능, 아티스트 등 K-컬처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22대 국회 후반기 과방위원장에 송기헌…“AI‧방송 공정성 강조” ...
22대 국회 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3선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는 6월 30일 열린 본회의에서 과방위를 포함해 법제사법위원회, 운영위원회, 정무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방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표결에 부쳤다. 민주당과...
민주당, 여당 몫 공영방송 이사 후보 선정
더불어민주당이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EBS의 이사 후보자를 선정했다.
민주당 국회 추천 공직자 자격심사 특별위원회는 7월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공영방송 이사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 뒤 3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보고해 후보자 선정을...
방문신 SBS 사장, JTBC 언급 “하반기 최대 화두는 생존”
방문신 SBS 사장이 JTBC 사태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올 하반기 최대 화두를 생존으로 규정했다.
방 사장은 7월 2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상반기 시상식’을 겸해 발표한 ‘하반기 CEO 메시지’에서 “최근 한 방송사 사태를 계기로 ‘생존’이라는...
KBS, 자체 AI 포털 ‘카이로스’ 도입 ...
이제 AI 동료 없는 하루는 상상할 수도 없는 시대가 됐다. 이에 많은 기업에선 AI를 단순 지원 도구에서 실전 인재이자 동료로 활용한다는 목표로 AX 혁신을 추진 중이다. KBS도 가세했다. KBS는 독자 AI 포털 ‘카이로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