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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 이제는 ‘경험하는’ 시대…KAIST, XR 만화 플랫폼 개발 ...

이제 웹툰도 경험하는 시대가 열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독자들이 현실 공간에서 웹툰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차세대 XR 만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7월 21일 밝혔다.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이안 오클리 교수 연구팀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HCI)...

방미심위, 3살 아동학대 CCTV 반복 노출 KBS Joy ‘주의’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아동학대 장면 반복 노출과 허위·과장 상품 판매 방송에 잇따라 법정제재를 내렸다. 방미심위는 7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CCTV 영상을 반복적으로 노출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Dark edition’과 탈모 완화 화장품의 효능을 과장한...

방미통위, 미디어 기본사회 구현…AI 표시제, 통합미디어법 마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지속 추진 방송 100년이 되는 2027년을 새 출발점으로 삼을 것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AI 생성물 표시제, 통합미디어법,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등을 통해 하반기 핵심 과제인 ‘미디어 기본사회’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미통위는 7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 시청자 투표 100% 반영…53년 만에 처음 ...

한국방송대상이 53년 만에 처음으로 시청자 투표 결과를 100% 반영해 시상한다. 한국방송협회는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남녀 최우수 연기자, 남녀 최우수 예능인, 최우수 가수 등 5개 부문 시상에 온라인 시청자 투표를 100% 반영한다고 7월 16일 밝혔다. 방송협회는 “방송...

문체부, JTBC 회생 신청 여파 파악 위해 긴급 간담회 개최 ...

JTBC 사태의 여파가 제작비와 출연료 지급 지연 등 방송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업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7월 15일 열린 긴급 간담회에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방미통위, 20일 YTN‧유진 의견 청취…김종철 위원장은 심의 회피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7월 20일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여부와 관련해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취임 전 공익 활동이 이 사안과 관련이 있다는 이유로 심의에서 빠지기로 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1월 YTN 최대주주를...

방미통위, 민주당 추천 KBS 이사 4명 추가 임명 제청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KBS 이사 후보 4명을 임명 제청했다. 방미통위는 7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KBS 이사 임명 제청과 방송문화진흥회·EBS 이사 임명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방송법 제46조 제3항에 따라 국회 교섭단체인 민주당이 추천한 KBS 이사...

SBS-코리아스타트업포럼, K-스타트업 활성화 위한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 ...

SBS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7월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전략적 미디어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문신 SBS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윤석 보도본부장, 박상욱 제작본부장, 최대식 정책실장, 정호선 보도특임국장, 임홍식 사업국장 그리고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웨이브, 공간 기반 OTT 서비스 ‘웨이브온’ 키자니아 서울에 오픈 ...

웨이브가 공간 기반 서비스 ‘웨이브온(Wavve on)’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 오픈하며 적용처를 확대한다고 7월 15일 밝혔다. ‘웨이브온’은 특정 공간의 와이파이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별도 로그인 없이 웨이브를 제공하는 공간 기반 B2B 서비스다. 도서관, 호텔,...

K-라디오의 미래는?…“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해야” ...

쌍방향 소통 매체로 가장 친화적이라는 평을 들었던 라디오가 이제는 존폐의 기로에 서 있다. 특유의 친밀감과 실시간 소통을 무기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라디오는 유튜브, 넷플릭스 등 개인 맞춤형 영상 디지털 매체들이 범람하면서 설...

TV 광고 영향력, 유튜브‧온라인 제치고 1위

코바코, 2026년 매체이용행태조사 결과 발표 TV, 광고 매체 중 기억·신뢰·구매 의향 모두 1위 방송 광고 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매체 영향력 부분에선 유튜브와 온라인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7월 15일 발표한 ‘2026년 매체이용행태 조사’...

서울시의회 민주당 “TBS 사태 본질은 오세훈 시장의 행정폭력”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TBS 사태 본질은 오세훈 시장의 ‘행정적 폭력’에 있다고 규정했다. 서울시의회 민주당 고찬양 대변인은 7월 14일 논평에서 “최근 법원이 TBS의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 해제 고시 취소 소송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렸다”며 “오세훈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