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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산업, 2030년까지 30조로 키운다…‘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계획’ 발표
유튜브, 짧은 영상 등 크리에이터 육성 방안 추가
수출액 30억 달러·매출액 100억 이상 제작사 육성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국내 방송영상산업의 연 매출액을 30조 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웨이브, 골프 중계에 멀티뷰·실시간 채팅 론칭 ...
웨이브가 골프 생중계에 여러 화면을 동시에 보는 ‘멀티뷰’와 시청자 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채팅’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
두 기능은 10일 개막하는 KLPGA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KPGA ‘제42회 신한동해오픈’ 대회부터 베타 버전으로...
900명 규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법’ 법사위 통과
본회의 통과하면 내년 1월 1일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대표 발의한 김현 의원 “기존 직원 포괄적 고용 승계 보장 등 안정성 확보”
언론노조 코바코지부‧시청자미디어재단지부, 원전 재검토 및 현장 목소리 반영 촉구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를 통합하는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KBS 이사회, 신임 사장 공모…17일부터 28일까지 접수
KBS 이사회가 제28대 KBS 사장 후보자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KBS 이사회는 9월 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개정 방송법에 따른 사장 임명 제청을 위한 모집 공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7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다....
박장범 측 “KBS 새 사장 선임 절차 의결 부당” ...
박장범 KBS 사장이 KBS 이사회의 신임 사장 선임 절차를 중단해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 심문에서 양측은 이사회 의결정족수 충족 여부를 두고 팽팽히 맞섰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9월 9일 오후 박 사장이 KBS를 상대로 제기한...
벼랑 끝에 몰린 KNN 방송 현장…“슬림화 멈추고 신입 뽑아라” ...
KNN 구성원들이 심각한 인력 공백을 호소하며 사측에 즉각적인 신입 채용을 요구하고 나섰다. KNN 기술인, 기자, 영상기자, PD 등 구성원들은 신규 채용 없는 땜질식 처방으로는 현장의 안전 위협은 자칫 송출 중단이라는 대형 방송 사고로까지...
과방위 출석한 박장범…야당 “무능 경영 책임져야” 사퇴 촉구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의원들이 무능 경영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박장범 KBS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날 박 사장은 자산 매각을 놓고 최혁진 의원과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박 사장은 9월 8일 KBS 2025년도 결산 안건으로 국회...
과방위, 민주당 주도로 ‘이진숙 본인 안건 회피’ 결의안 의결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본인 관련 안건에 대한 발언 및 표결 회피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안건 상정에 반발해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다.
여당 간사인 한준호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 “방송 경쟁력 높이기 위해 규제 개선할 것” ...
한국방송협회가 9월 3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제63회 방송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방송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대에 맞지 않는 각종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정식 국회의장도 대한민국 방송이 세계를 이끄는 콘텐츠를 만들...
KBS 이사회, 신임 사장 공모 절차 돌입…17일부터 후보 접수 ...
KBS 이사회가 9월 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한다.
KBS 이사회는 오는 9일 ‘제28대 사장 임명제청을 위한 모집공고안’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앞서 KBS 이사회는 26일 회의에서 ‘제28대 사장 임명제청을 위한...
MBC 차기 사장 후보, 이근행‧이성주‧이호인‧전동건 압축 ...
MBC 차기 사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연임에 도전한 안형준 현 MBC 사장은 탈락했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9월 4일 제1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면접 대상자 8명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해 이근행 전 MBC 콘텐츠전략본부장, 이성주 iMBC...
8월의 방송기술포럼 ‘빛을 잇다’…한일 조명 기술 논의
방송기술인연합회-방송조명협회 공동 주최
미즈노 아키오 TV도쿄 기술총괄 프로듀서·조명감독 기조강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한국방송조명협회와 함께 8월의 방송기술포럼으로 한일 조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대화 ‘빛을 잇다’를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올해 3월부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방송기술인들의 목소리를 모아 방송 미디어 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