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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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신임 이사’ 임명 무효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에서 KBS 신임 이사를 임명한 것은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1월 22일 KBS 전·현직 이사진 5인(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조숙현)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당시 방통위)와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KBS 이사 임명 무효 확인 소송에서 각하로 판결했다. 각하는...

대구 달성군,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본격 가동 ...

대구 달성군이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달성군은 EBS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공공형 온·오프라인 연계 자기주도학습 모델을 구축하고 1월 17일 오후 3시 달성이룸캠프에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부모 설명회에서 강연에 나선 박성환 EBS...

“중소기업‧소상공인, 광고비 지원 받으세요”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공모를 한 달여간 진행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방송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중소기업 23개 사, 소상공인 114개 사 등 총 137개 사를 선정, 지원할...

과기정통부, ‘차세대 방송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방송·미디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차세대 방송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을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방송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은 국내 방송 미디어 기업의...

국가AI전략위-방송협회, K-AI‧콘텐츠 상생 도약 위해 맞손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K-AI와 K-콘텐츠 상생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이하 위원회)와 방송협회는 1월 20일 오찬 회동을 갖고 국내 AI 산업과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의기 투합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급변하는 글로벌 AI·미디어...

노동부, KBS‧SBS‧종편4사 프리랜서 216명 근로자성 인정 ...

고(故) 오요안나 씨 사건을 계기로 고용노동부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을 대상으로 근로감독한 결과, 유연한 인력 운용을 핑계로 프리랜서 제도를 오남용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KBS‧SBS 등 지상파 2곳과 채널A·JTBC·TV조선·MBN 등 종편 4곳 등 주요 방송사 6곳의...

코바코, 2026년 공익광고 국민자문단 모집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공익광고 제작에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공익광고 국민자문단’을 모집한다고 1월 20일 밝혔다. 코바코는 전 연령·전 계층의 다양한 관점을 공익광고에 반영하기 위해 기존 청년 중심의 ‘공익광고 청년자문단’을 올해부터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지역MBC “지상파 광고 규제 완화, 생존 위한 절박한 호소” ...

지역MBC광고책임자협의회가 지상파 광고 규제 완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1월 19일 발표했다. 지역MBC광고책임자협의회는 “시대에 역행하는 낡고 불합리한 규제는 지역MBC 경영 악화의 축으로 작동할 뿐”이라며 “정부와 국회가 지역방송의 생존과 공공성 유지를 위해 실질적이고 신속한 제도 개선에 즉시...

방송기술인연합회 “SBS 기술국 통폐합 전면 철회” 촉구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최근 SBS에서 벌어진 일방적인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9일 성명을 통해 “SBS의 기술국 통폐합은 방송기술의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위”라며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말살하고 방송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번 SBS 조직 개악의...

SBS 방송기술인협회 “기술국 통폐합 즉각 철회하라” ...

SBS 사측이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무시한 일방적인 조직 통폐합을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방송기술인협회는 “목적도, 방향도, 책임도 없는 형식적인 통합”이라며 “조직 파괴에 불과한 기술국 통폐합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SBS 사측은 지난해 말 기술국...

“SBS 기술국 통폐합, A&T 직종 변경 더는 못 참아” ...

SBS 구성원들의 사측의 일방적인 조직개편과 협의 없는 직종 변경에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1월 13일 결의대회를 통해 “기술국 통폐합 문제와 A&T의 강제 직종 변경 문제, 참을 만큼 참았다”며 “눈 뜨고는 더 못 봐줄 지경”이라고...

언론현업단체 “YTN 정상화 필수 조건은 유진그룹 퇴출” ...

장익선 연합회장, 유진그룹이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실시하고 있는 조직개편에도 비판의 목소리 높여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1월 9일부터 3일간 전면 파업에 돌입하며 유진그룹의 YTN 대주주 자격 박탈 등 YTN 정상화를 촉구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언론현업단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