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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AI 시대 방송 송출 시스템 변화와 방송기술 엔지니어 역할

방송기술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그리고 IP 기반 환경으로까지 급격한 변화를 겪어 왔다. 국내 여러 방송국들은 이러한 기술적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고] TV를 품은 OTT: 시청시간 경쟁의 재편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1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2026년, OTT는 플랫폼 경계를 허물며 더욱 밀도 있는 확장을 시도 중이다. OTT 고유의 기술력과 TV의 본질적...

[기고] 호주 SNS 금지법, 미디어 플랫폼의 상호작용을 멈춘 새로운 질서 찾기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5년 12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2025년 11월, 호주 연방정부에서 추진한 ‘2024 온라인 안전 수정(소셜 미디어 최저 연령) 법안(Online Safety Amendment Bill...

[사설] ‘기술인(Operator)’을 넘어 ‘기술 크리에이터(Technical Creator)’의 시대로

방송 역사상 전례 없는 거대한 변혁의 파고가 우리 앞에 당도해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래의 기술’이라 불리던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클라우드...

[성명서] 방송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위협하는 SBS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한다

방송기술은 방송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이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고품질의 콘텐츠가 시청자에게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것은, 각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쌓아온...

[기고] 지상파 방송사의 AI 전략, 검색 너머를 보아야 할 때

지상파 방송사는 지금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 사업자, 1인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미디어 주체들이 시청자의 시간을 놓고 경쟁하고 있으며,...

[칼럼] 지상파 공공 플랫폼을 복원하자 ...

2008년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체제를 마감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새롭게 출범했다. 방미통위는 방송3법 후속 조치로서 공영방송 이사회 임명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야 하는 과제와 함께,...

[신년사] 신현범 방송기술저널 편집주간 / SBS방송기술인협회 회장

제30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26년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방송기술인연합회를 위해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실 장익선 연합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익선 연합회장님의 리더십이 한국...

[신년사]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존경하는 방송기술인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현장에서 대한민국 방송산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 소중한 동료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

실행의 장벽이 사라진 시대, 말과 생각만으로 AI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버리자. 우리는 지금 AI를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많이 ‘말’하고 있다. 방송사의 회의실마다 거창한 로드맵이...

[사설] AI와 함께 다시 써 내려가는 방송기술인의 길

방송기술인의 새로운 동행을 위하여 요즘 세상에서 AI라는 단어를 하루라도 듣지 않고 지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부와 대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세우겠다며 전력과 GPU 자원을 확보하느라 분주하고, 뉴스 헤드라인에도...

[기고] AI 영상미디어 프로덕션의 뉴웨이브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5년 11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영상미디어 산업에서 오랫동안 이론적으로 논의되어 온 AI 기술과 그 가능성이 이제 실질적 방식으로 적용되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