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EBS 최홍규
[기고] AI는 격차를 벌리기도 하고 좁히기도 한다, 미디어는 좁히는 쪽을 도와야...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8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같은 AI가 누군가의 손에서는 격차를 벌리고, 다른 누군가의 손에서는 격차를 좁힌다. 점심시간, 한 사람은 오전 내내...
[기고] “왜 속았냐”는 2차 가해다: 부모를 속인 건 AI 시스템이다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7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그 말이 두 번 죽인다
부모님이 사기를 당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우리는 어떤 말을 했는가.
“그걸 왜 믿었어?”,...
[기고] AI가 광장을 허무는 시대, 미디어는 광장을 더 지어야 한다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7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같은 나라에 살면서도 우리는 점점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다. 같은 날 같은 사건이 일어나도, 누군가의 화면에는...
[기고] 안부 문자라는 침입자: 부모의 통장을 무력화하는 ‘디지털 올가미’의 습격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4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유령과의 사투, ‘팬텀 해커’의 공포
미국 연방수사국(FBI,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은 최근 시니어 세대의 은퇴 자금을...
[칼럼] 보이스 클로닝과 신뢰의 위조, 노인에게 공포로 다가오는 AI 목소리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3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단 3초면 충분하다, 목소리를 훔치는 기술
2025년 여름, 미국 플로리다주의 샤론 브라이트웰은 지옥 같은 전화를 받았다. 수화기 너머에서는...
![[기고] AI는 격차를 벌리기도 하고 좁히기도 한다, 미디어는 좁히는 쪽을 도와야 한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8/KakaoTalk_20260811_142441205_01-300x194.jpg)
![[기고] “왜 속았냐”는 2차 가해다: 부모를 속인 건 AI 시스템이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7/ChatGPT-Image-2026년-7월-3일-오후-04_43_42-300x194.jpg)
![[기고] AI가 광장을 허무는 시대, 미디어는 광장을 더 지어야 한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7/Gemini_Generated_Image_3muqnd3muqnd3muq-300x194.jpg)
![[기고] 안부 문자라는 침입자: 부모의 통장을 무력화하는 ‘디지털 올가미’의 습격](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yvnv3zyvnv3zyvnv-300x194.jpg)
![[칼럼] 보이스 클로닝과 신뢰의 위조, 노인에게 공포로 다가오는 AI 목소리](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4/3a8ac6e3-4500-49ea-8666-fc17a35c76f3-300x194.jpg)
